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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죄송

ㅇㅇ |2016.10.03 00:53
조회 6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여중생입니다.
판에 글쓰는건 처음이라 미흡해도 이해해주세요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려요.

저는 친구가미워요
제친구는 정말 예쁩니다. 얼굴도 하얗고 머리도 자연인데 연갈색이고 쌍커풀은 있을때도있고 없을때도있지만 눈도커요 정말 청순하면서 여성스럽게 에뻐요 저는 그 친구가 저희학교에서 외모1순위를 다투고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 친구는 정말 착하기까지합니다ㅠㅠㅠㅠ 정말 저도 얘를 미워하고싶지않은데 미워요ㅠㅠㅠㅠ 어떡게해야할까요.... 제가 얘를 미워하게된 계기는 저희학교에 올해 새로운 남자 선생님이 오셨어요. 근데 그 선생님이 잘생기셨습니다. 적어도 저와 그친구와 몇몇친구에게는요. 나이는 띠동갑이고 키도크세요. 그리고 어른에게 이런말은 실례인걸알지만 정말 귀여우셔요. 그 선생님이 무얼하시던지 저에게는 귀엽게만보입니다. 제가 미워하는 친구를 a 다른친구 한명을 b라고할께요. a와 저는 이 선생님을 같이 좋아합니다. 처음에는 저희둘다 선물도 안드리고 말도 안걸어서 질투같은것도 없었고 오히려 a가 선생님이 자기를 별로안좋아하는거같다고 말하며 슬퍼할때 제가 진심으로 아니다 넌예쁘고 착하기까지한데 쌤이왜싫어하냐 이러면서 위로까지 해줬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a가 저때느낌을 다시 받았으면 좋겠어요. 원인은 a와 제가 선생님께 선물도 드리고 사진도찍고 말도걸면서 생겼습니다. 처음엔 걔가 선물을 드릴땐 살짝 질투가 났었어요. 하지만 이젠 a가 선생님께 말을걸거나 선물을 드리면 짜증나죽겠어요 그리고 a도 절 좋게생각하는건 아닌것같아요. 물론 겉으로보면 위로도해주고 친한 선의의 라이벌?같이보여요
하지만 속을자세히보면 별로 그렇지않아요. 몇일전 담임선생님과 그선생님의 생일이었어요. 두분이 생일이같아요 그래서 저희반아이들은 선생님 선물준비하면서 몰래준비한다고 바빴는데 a는 편지만달랑쓰고 없더라고요. 저와 다른친구가 담임선생님이오시면 시간을끌기로해서 선생님들이 출퇴근하실때주로쓰는 계단으로갔는데 a와 a랑친한친구 c가 그 선생님께 드릴선물을 가지고 앉아 있더라고요. 저는그때 짜증이확났어요. 다른애들은 바쁘게움직이는데 얘네는 한가롭게앉아있다뇨 그래서 제가 일부러 담임쌤안왔지? 시간끌어야되는데 뭐라고말걸지? 이러면서 교실쪽으로 같이데리고갔어요. 그리고 전 다시시간끌러가고요. 그리고 다음날 제가 그선생님께 생일선물로 드릴께 또 남아서 드린다고 선생님이 수업끝나고 오실때 일부러 맞춰서 중앙현관쪽으로갔습니다. 근데 제가선물을 들고있는걸 뻔히 보고도 a가 먼저 말을걸려고하더군요 근데 선생님이 전화를 하고 계셔서 말은 못걸었습니다. 저는 말걸려는걸보고 또 짜증나서 이번엔 a를 째려보면서 짜증난티를 확냈습니다. 자세한건 이만쓰기로하고 저는 그선생님과 있었던일을 거의 a에게 얘기해주는데 a는 얘기를안해줍니다. 그리고 d라는 친구가있는데 d는 말로는 저와 a를 응원한다면서 a를더응원하는거같아요. d가 그선생님을 저장한걸다른거캡쳐한걸 d가 저에게 보여줄때 봤는데 a바라기라고되있더라고요 둘다응원해준다고 말을했으면 티를내지말던가
근데또 응원해준다는게 사실인거같은데 제가 선생님께 선물하려면 작은초가필요해는데 그친구가 a몰래 저에게 줬습니다 a가 알면 왕따당한다고 장난식으로말하면서요. 그래서 그말이 사실인것같으며 아닌것같습니다.

이럴때 저는 어떡게 해야할까요?? 제가 나쁜건가요 열폭하는건가요 아니면 정상인건가요...?? 조언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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