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을 치료받았습니다
"영적인 잠에서 깨어난 후 유방암을 치료받았습니다"
한인옥 집사 (1대대 4교구)
2007년 3월, 갑작스럽게 만져진 오른쪽 가슴의 멍울과 통증. 설마 하는 마음에 대학 병원을 찾았습니다. 유방암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놀란 마음을 추스르고 한 달 후 개인전문병원에서 조직검사를 했는데 결과는 악성종양이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여지없이 무너뜨렸습니다.
유방암 2기. 하지만 희망은 있었습니다. 무엇이나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을 믿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치료받은 성도들을 수없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바로 수술해야 한다는 병원 측의 권고에도 저는 하나님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과연 기도를 받은 뒤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암의 근본을 치료받지 못했기 때문에 세월이 흐르면서 통증이 다시 왔습니다. 심할 때에는 칼로 째는 듯했습니다. 오른쪽 팔이 점점 힘을 잃어 젓가락도 사용하지 못할 지경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저의 신앙을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십자가의 도, 열 재앙, 믿음의 분량 등 당회장님의 저서를 읽고, 사랑장,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등 말씀 테이프를 들으며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치 않은 마음을 찾았습니다. 그동안 많은 말씀을 듣고 믿음이 있다고 착각한 채 마음의 할례를 더디하고 마음밭을 개간하지 않은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교만, 미움, 원망, 불평, 서운함, 나를 돌아보기보다 다른 사람을 탓하던 모습, 하나님을 믿기 전 우상 숭배했던 것까지 철저히 돌아보았습니다. 신기하게도 회개할 때마다 통증이 줄어들었고 어느 순간에는 치료받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2009년 7월 세포 조직 검사를 다시 받았습니다. 여전히 악성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직 치료받은 것은 아니구나' 실망하기보다 하나님께서 붙들고 계시다고 확신하니 감사 기도가 나왔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를 이토록 사랑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더욱 변화되겠습니다. 빨리 변화되겠습니다." 물밀듯 밀려오는 사랑에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그 후 더욱 제 성격의 틀까지도 깨뜨리며 주님의 선한 마음과 사랑을 닮아가고자 힘썼습니다.
어느 날 꿈에 당회장님께서 '치료의 빛이 들어가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소망이 생겼지요. 예수님의 옷자락만 만지고도 12년 된 혈루증을 치료받은 여인처럼 당회장님과 악수만 해도 치료되겠다는 믿음이 왔습니다.
지난 5월, 믿음으로 악수했는데 멍울이 작아진 것을 느꼈습니다. 이어 6월 10일, 1회 특별은사집회 때 기도받은 후에는 멍울이 거의 만져지지 않았습니다. 24일, 3회 특별은사집회 때 기도받은 뒤, 6월 29일 재검 결과에서는 암덩어리가 보이지 않고 다만 암이 있었다는 흔적만 보일 뿐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좌) 기도받기 전 초음파검사(2009.7.2) : 유방암 크기 2.5cm
(우) 기도받은 후 초음파검사(2011.6.29) : 유방암이 있었다는 흔적만 보임.
23년 동안 잃었던 청력을 되찾아 찬양사역자로서 제2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 김아영 집사

23년간 왼쪽 청력을 잃은 채 살면서
어린 시절, 장난을 좋아하던 친구가 폭약을 저의 왼쪽 귀에다 대고 돌로 내리쳤습니다. "딱" 소리와 함께 순간 멍하더니 그후 왼쪽 청력을 잃고 말았지요.
대화를 할 때는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서 잘 들리는 오른쪽 귀를 상대방의 입에 최대한 가까이 대고 집중해서 들어야 했고 귓속말이나 속삭이는 말은 전혀 듣지를 못했습니다. 극심한 가난 속에 치료받을 생각도 못하고 생활에 많은 불편이 있었으나 아무에게도 내색하지 않은 채 살아가야 했습니다.
'빛과 소금 선교회'에서 찬양 사역을 감당하던 중
그러던 1989년, 직장 동료의 전도로 만민중앙교회 소속 '빛과 소금 선교회'(주일에도 근무하는 성도들을 위한 초교파적인 선교단체)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1993년, 빛과 소금 선교회 찬양 경연대회를 계기로 찬양을 시작하게 되었으나 한 쪽 귀에 의지해서 음정을 맞추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연습 때면 나의 모든 부족함을 너무도 잘 아시는 하나님 앞에 마음 중심에서 찬양 드리기를 즐겨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오른쪽 청력마저 잃게 되었으나
그러던 2004년 여름, 물놀이를 하고 난 후 들리지 않던 왼쪽 귀에 염증과 함께 물이 나오고 심한 냄새까지 났습니다. 하지만 그리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는데 1년이 지나자 검붉은 피고름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병원에 가서 진찰한 결과, 콜레스테롤 육아종(귀 속에서 출혈이 있거나 혹은 중이염이 진행되어 생길 수 있는 염증 조직)이라며 당장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게는 세상 의학을 의지하는 것보다 하나님께 고침받는 것이 더 신속하고 안전하다는 믿음이 있었지요.
그런데 2005년 9월 22일, 갑자기 오른쪽 귀마저 들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대화도 들리지 않고 성가대원들의 찬양소리, 예배 시간에 설교도 전혀 들을 수 없었지요. 마치 무성 영화를 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급기야 전화로 업무를 처리하는 텔레마케터도 사직해야 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지요.
만민기도원 환자집회에 참석하여 오른쪽 귀가 열리고
저는 병원을 의지하기보다는 그동안 정체되어 있던 신앙 상태를 점검하는 기회로 삼아야 되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부터 만민기도원 환자집회에 참석하면서 3일 금식 기도로 하나님께 매달렸지요. 하나님께서는 통회자복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17년 동안이나 신앙생활을 했지만 상대를 미워하는 마음, 시기 질투하는 마음, 화평하지 못하고, 서운해하며 불평 불만했던 것들이 떠올라 철저히 회개하였습니다.
2005년 9월 27일, 금식 마지막 날인데 환자집회에서 말씀 증거를 마치신 이미경 목사님께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전체 환자를 위해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때 몸이 후끈 달아오르는 느낌이 들더니 콧물과 함께 이물질이 흘러나오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더니 오른쪽 귀가 들리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왼쪽 귀도 열려
며칠 뒤 금요 철야 예배 전, 당회장님을 뵙고 간증을 드리게 되었고 당회장님께서는 다시 한 번 진한 사랑의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성령의 불로 태워 주시고 염증도 치료하여 주옵소서! 귀야, 열리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기도를 받은 후 잠시 집에서 쉬고 예배를 드리기 위해 습관대로 왼쪽 귓속을 소제하는데 검붉은 피고름이 전혀 묻어 나오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1부 예배 후 오른쪽 귀를 막고 들어 보니 성도들의 대화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저의 신앙생활을 새롭게 하시고 23년 동안 들리지 않던 귀와 며칠간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까지 치료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능을 직접 체험한 증인으로서 앞으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증거하는 찬양사역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위암 말기입니다. 급히 수술해야 합니다."
처음엔 어안이 벙벙했다.
- 김순자 집사
(중국1교구 2지역 10구역장)
십 년 전, 처음 한국 땅을 밟을 때에는 빨리 큰돈을 벌어 남부럽지 않게
살고픈 마음뿐이었다. 한 푼이라도 더 모으려고
억척스레 일 하느라 건강을 돌보지 못했다. 결국 나는 몸을 가누지 못할 지경에 이르자 병원을 찾았다.
"위암
말기입니다. 급히 수술해야 합니다."
처음엔 어안이 벙벙했다. 가슴 치며 통탄한들 무슨 소용 있을까. 꿈도 못다
이룬 채 한낱 먼지처럼 사라지는 줄 알았다. 말기 암은 곧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2002년 11월, 약 일곱
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았다. 그 후 물 한 모금 넘기기 힘들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다. 게다가 머리가 깨지는 듯한 통증으로 늘 불면증에
시달렸다. 먹지도 못하고 잠도 못 자니 몸무게는 점점 줄어 38kg밖에 되지 않았다. 뼈만 앙상해 흉측한 내 몸, 거울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고개를 돌리고 말았다. 가느다란 생명의 불씨가 남아 있을 뿐 산송장이나 다를 바 없었다.
2003년 10월, 이웃 할머니의 전도로
금요철야 2부 은사집회에 참석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해 주시는 환자기도를 받다가 신기한 체험을 했다. 뜨겁고 강한 불이 눈앞에
세 번 번쩍이는 것이 아닌가. 순간 눈물이 비 오듯 쏟아지고, 마음이 평안해지면서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다.
금요철야예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잠자리에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낮 12시였다. 일곱 시간 정도를 잔
것이다. 입맛도 당겨 음식을 섭취하니 불그스름하게 혈색이 돌았다. 내 몸은 날아갈 것 같았고, 나는 기뻐
뛰었다.
죽게 된 나를 살린 하나님 은혜가 매우 고마웠다. 성전에 오면 마음이 평안해지고 말씀을 듣는 예배 시간이
행복했다. 난생 처음 기도생활도 시작했다. 또한 시간만 나면 '만민중앙소식'을 돌리며 나를 치료하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열심히
전했다.
2006년부터 구역장 사명을 맡았다. 주변에
생활이 몹시 어려운 구역 식구가 의외로 많았다. 나는 이런 구역 식구에게 더 마음이 갔다.
때로는 돈을 아껴 양식과
의복, 생필품을 공급하며 주님의 사랑을 전했다. 집을 이사하면 반드시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하며 돌아보았고,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는 단돈
몇만 원이라도 손에 쥐어 주고 와야 마음이 편했다. 초신자에게 '왜 교회에 안 나오세요?'라는 말 대신 어려움이나 아픈 곳은 없는지 늘 살폈고,
그들을 위해 사랑의 기도를 잊지 않았다.
그랬더니 행복한 순간이 찾아 왔다. '구역장님이 최고'라며 교회 나오는가 하면, 상처받은 이들도 마음을 열고 주님을 영접하겠다며 먼저 고백했다. 스스로 주일을 지키고 알곡이 돼 가는 모습에 감사가 넘쳐났다. 날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속에 구역은 세 배나 부흥하여 올 2월, 상을 받았다.
새 삶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 지금껏 달려온 것이 상으로 주어지니 민망할 뿐이다. 나를 만나주신 하나님, 나를 구원하신 주님, 나를 거듭나게 하신 성령님께 감사드린다.
앗! 정말 놀라운 일이네요. 암세포가 보이지 않아요~
- 김금현 성도
(광주만민교회)
김금현 성도 (광주만민교회)2000년, 저는 퇴직금과 은행대출, 그리고 아는 분들의 투자로 농약과 비료 등을 취급하는 농자재 사업을 하던 중 공장에 화재가 나서 문을 닫고 말았습니다. 몇 년 뒤 우여곡절 끝에 사업을 재개했지만 1억 5천만 원이라는 빚만 남긴 채 끝을 맺고 말았지요.
불통의 연속, 좌절과 절망속에서 메니에르병까지 걸려
인생은 참으로 매정했습니다. 그토록 가깝던 이웃과 친지, 친구들이 하나둘 제 곁을 떠나갔고, 가족마저도 더 이상 따뜻한 보금자리는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사업실패의 충격으로 인해 이명 증상이 나타나 제 귓가에는 늘 수많은 매미의 우는 소리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그 고통은 겪어본 사람이 아니면 모릅니다. 게다가 메니에르병(심한 현기증과 함께 이명이나 청력상실 증상이 나타남)에 걸려 어지럼증과 구토를 동반하는 일이 잦아 응급실로 실려가곤 했습니다.
2006년, 저는 좌절과 절망에 빠져 삶의 의욕을 점점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불통한 인생, 이대로 살 수는 없다 생각하고 점을 보았는데 제 과거를 족집게처럼 맞추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인생역전을 꿈꾸면서 틈만 나면 무당굿을 하고 절에 다니면서 마음에 위안을 삼고자 했지요.
2007년, 지인의 소개로 보험설계사로 발을 내디뎠습니다. 처음에는 기대 이상의 수입을 올렸지만 사채와 카드빚을 갚기에는 역부족이었고, 오히려 고객에게 수천만 원의 사기를 당해 재기불능 상태로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무엇보다도 힘들었던 것은 주변 사람들에게 속다 보니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다는 사실이었지요.
2009년 어느 날, 보험 고객이었던 김춘례 집사님이 전도를 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이겨내기 어려워요. 교회에 나가야 진짜 복을 받을 수 있어요. 교회에 갑시다"
"그러죠.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닌데요, 뭐"
김 집사님은 광주만민교회 약도를 제게 건네주면서 주일에 교회 나오라는 말을 남기고 돌아갔습니다.
5월 중순경 주일 오후, 저는 어렵사리 길을 찾아 광주만민교회에 도착했습니다. 그때가 바로 오후 2시 30분 경, 저녁예배가 시작될 무렵이었습니다. 성전에 들어서니 김춘례 집사님이 반갑게 맞아 주면서 저를 안내해 주었습니다. 이윽고 예배가 시작되었지요. 다소 쑥스럽기도 하고 말씀도 이해가 잘 안 됐지만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평안했습니다.
교회에 등록한 후 성령의 역사를 통해 치료받아
예배가 끝난 후 목양실에서 박형렬 담임목사님께서 "성도님! 참, 잘 오셨습니다" 하며 악수를 청하셨습니다. 몇 마디 대화를 나눈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 권능의 역사가 담긴 '권능'이란 비디오를 시청했습니다. 오랫동안 질병으로 고통받던 수많은 사람들이 치료받는 장면을 보고 눈물이 주르륵 흘러 내렸습니다. 순간 저는 '교회에 계속 다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지요.
교회 등록 후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하며 신앙생활을 성실히 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제게도 치료의 역사를 나타내 주셨습니다.
그해 5월 말, 담임목사님께서 인도하신 손수건 집회(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때 손 같은 것이 가슴으로 확 들어왔고 따뜻한 느낌이 들더니 눈물 콧물이 주체할 수 없이 흘러내리는 것이었습니다. 그 뒤 신기하게도 평소 저를 괴롭히던 메니에르병이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강직성 척추염을 앓고 있었는데 어느 날 당회장님께서 꿈에 나타나셔서 제 등을 만져주신 후 굽어 있던 제 등이 펴지는 체험도 했지요.
저는 자타가 인정하는 골초였습니다. 누군가가 제게 "당신, 이렇게 담배를 피우다간 내일 죽어요" 한다면 "오늘 담배 피우고 내일 죽을래요"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저는 담배를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다니면서도 담배를 끊지 못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8월, 전국남녀장년 하계수련회에 참석해 성령충만기도회에서 방언을 받고 난 뒤에는 담배 냄새가 역겨워 그 즉시 끊게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후 암세포가 깨끗이 사라져
건강검진 결과 위암이 의심된다 하여 하계수련회를 다녀온 후, 화순 전남대병원에서 검진을 했습니다. 비호지킨 림프종암 3기(임파선암; 암세포가 위, 폐, 목 부위에 퍼진 상태)라는 청천벽력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교회 일꾼들이 믿음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치료를 받는지 심방을 통해 알려 주었지만 저는 하나님을 전폭적으로 의지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병원 치료를 받으라는 친척들의 권유와 함께 치료에 따르는 재정적인 어려움을 생각하니 보장이 큰 암 보험금을 타야겠다는 생각이 앞섰기 때문입니다.
병원에서는 항암 치료를 8번 정도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두 번의 항암 치료를 받으면서 하나님께 정말 죄송했습니다. 이미 치료의 역사를 체험한 바 있고, 8월 초에 있었던 수련회를 통해 은혜를 받았음에도 믿음으로 행치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민망했지요. 그래도 겨자씨만한 믿음은 있었기에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 이제라도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8월 29일, 때마침 광주만민교회성도들이 당회장님을 뵙는 시간이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마음과 정성을 다해 사모함으로 준비해 서울로 올라가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아버지! 이 아들에게 역사해 주옵소서. 암세포야! 사라지라! 깨끗해질지어다"
이틀 후 병원 정기검진 결과는 놀랍게도 암세포가 깨끗이 사라져 있었습니다. 담당 의사 선생님도 얼마나 놀라셨는지 '앗!' 하고 소리를 내셨지요.
"정말 놀라운 일이네요. 암세포가 보이지 않아요"
"하나님이 치료해 주셨어요. 기도받고 나았습니다"
그 뒤로도 3개월에 한 번씩 검진을 받는데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제게 이렇게 크신 사랑과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통사고로 인한 안면 마비 증세가 사라졌어요
- 아쿠시치 카즈미 성도 (일본 야마가타 만민교회)
아쿠시치 카즈미 성도 (일본 야마가타 만민교회)2007년 8월 12일, 중앙선을 침범한 맞은편 차량과 정면충돌하는 대형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얼굴은 만신창이가 되었고, 온몸은 성한 곳이 별로 없었지요. 응급실에 실려와 대수술을 받고 사경을 헤매다 3일 후 깨어났습니다. 사고현장을 지휘한 교통경찰관은 "100% 상대방 과실이란 사실이 밝혀졌다"고 하면서 "경찰생활 43년 동안 이 같은 큰 교통사고에서 살아난 사람은 처음 봅니다" 하며 놀라워했습니다.
저는 안면 마비 증세가 있고 몸은 얻어맞은 사람처럼 쑤시고 아팠지요. 그래서 물리치료를 해야만 했는데 다시 회복된다는 보장도 없고, 상당한 시일과 아픔이 따랐습니다.
2009년 1월, 아는 언니가 병문안을 와서 야마가타 만민교회(담임 장강섭 목사)를 소개하며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그 당시 인터넷으로 기독교방송(CBS) 예배를 드리고 있던 저는 성전에 가고 싶었지요. 그 주일에 야마가타 만민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야마가타 만민교회는 서울 만민중앙교회의 일본 지교회들 중 하나로 화상(畵像)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에 큰 은혜를 받은 저는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있는 당회장님의 설교를 듣고 신앙서적도 구입해 읽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성령 충만한 날들을 보냈지요.
그러던 그 해 9월, 당회장님께서 인도하신 이스라엘 연합성회를 인터넷 생방송으로 참여하면서 치료의 역사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중앙선을 침범한 차량과 정면충돌하는 대형 교통사고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났으나 사고 후유증은 오래도록 그녀를 괴롭혔다.
무안단물에 침수하며 마음의 소원을 품고
기도하고 있다.첫날에는 사고로 인해 그동안 꿇지 못했던 무릎을 꿇을 수 있게 되었고 둘째 날에는 신장이 좋지 않아 소변을 보기가 불편했던 것도 치료받았지요.
이 체험이 있은 후 저는 한국에 가서 당회장님을 꼭 뵙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지난 5월 31일부터 두 주간 한국에 갈 기회가 주어졌고, 금식으로 준비한 저는 사모하는 마음으로 서울 만민중앙교회를 찾아 갔습니다.
그런데 입국한 그 다음날부터 하나님께서는 교통사고 후유증을 치료해 주기 시작하셨습니다. 지난 6월 1일, 새벽기도 때에는 조수열 목사님께 손수건 기도를 받은 뒤 이마 부위의 마비증세가 사라졌고, 다음날에는 그토록 뵙고 싶었던 당회장님을 뵈었는데 그 감격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지요.
6월 3일에는 무안단물터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무안단물에 일곱 번 침수한 후 천사를 보고 싶다는 마음에 태양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런데 흰색 빛으로 된 굵은 막대가 내려오는 듯 하더니 칼 모양이 되었고, 그것이 점점 길어지면서 제 얼굴 근처까지 다가오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는 십자가로 보이면서 주위에는 핑크빛 광채가 났지요. 저는 큰 감동 속에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 숙소에 돌아와 얼굴을 확인해 보니 여태껏 핏기가 없던 얼굴에 혈색이 돌았고, 수술 자국으로 주글주글한 부분이 펴져 있었습니다. 이것을 본 일행들은 함께 기뻐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지요.
그 다음날인 6월 4일, 금요철야 예배 전에 당회장님께 무안단물터에서 체험한 간증을 하고 기도를 받았는데, 눈 주위와 입술에 남아 있던 마비 증세마저 완치되어 교통사고 후유증의 고통에서 완전히 해방되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