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ㅠㅠㅠ나는 고3이고 300일정도 사귄 1살연상 남친이있어
요즘에 입시때문에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받고 예민한데 오빠한테 저렇게 문자옴 ㅠㅠㅠ
사실 내가 권태기인가 ..생각도 했었거든 오빠한테 연락도 제때 못하고 너무 미안해서 항상 미안하다고 그랬는데... ㅜ
진짜 저문자보고 눈물났어ㅜㅜㅡ뭔가 힘들었던거랑 쌓였던게 한번에 터진느낌..? 아진짜 남친 잘만난거같아ㅠㅠㅠㅠㅠㅠㅜ얼른 다 합격해서 잘해줘야지 ㅜㅜ
여기 있는 고3 모두모두 힘내고 입시 대박나자!!!♡ 고3 아닌 모든 사람들 파이팅하자ㅠㅠㅠㅠ♡♡♡
설레면서도 감동받았ㄷㅏ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