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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킴이 |2008.10.20 12:29
조회 1,538 |추천 0

저희 가족은 저와 딸8세 아들6세 아내는 27 살이고 저와 5살 차이가 납니다.

결혼생활은 7년이구요

발달 계기는 아내가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아내와 말다툼을 좀하고 서로 사이가 별로 않좋았어요.

그렇게 말없이 하루 이틀이 지나고 

한날 밤 11시에 아내 폰으로 문자가 왔는데 참 어이가 없더군요.

남자가 보낸건데 대충 내용은 아침에 일어나면 내 생각하라는 내용 그걸보니 남자로서 미치겟더군요.

그 일로 또 싸웟고 집사람은 집을 나가 원룸을 구해서 생활했어요.

아이들은 제가 다 데리고 있었죠.

딸은 학교를 일찍 가니 아침 먹이고 머리 다듬어 주구 아들도 유치원 다니니 준비하는게 참 힘들더군요.

그나마 제가 유통쪽을 하다보니 시간엔 쫓기지 않았구요.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아내와 좋게 해결을해 다시 집에 들어 오기로 한 다음 날 저녁을 먹기로 해서 전화하니 잔업이라고 안된다 하더군요.

아내 회사가 집 앞에있서 가보니 일은 커녕 회사 사람과 술을 먹으로 갓더군요.

참 그뒤로 저녁에 아내 원룸을 가 보았는데 밖에서 보니 불이 꺼져 있어서 자나 싶어 갈려고하니

현관으로 왠 남자랑 같이 나오더군요.

정말 정신 돌겟더군요. 저는 아내 차를 따라 가보니 한 술집에 일행 모르게 같이 안 온척 할려고

남자 먼저 들어가고 다음 아내가 들어가더군요.

저는 따라 들어가 보니 회사 아줌마 둘이 있더군요. 저는그놈을 밖으로 델고 나와 주먹질 좀 하니 도망 가더군요.

아내는 묵묵부답 일행한테 물어보니 회사 주임이고 같이 온 줄 몰랏다더군요.

더 기가 찬건 아내가 더 날뛰더군요. 며칠 뒤그놈을 잡아 삼자대면 하니 아내가 불러서 아내 집에서세번 잣다더군요. 근데 아무일이 없었겟냐구요. 정말 인생 끝인가 싶더군요.

더 기가 찬건 원룸 보증금을 장모가 방을 구해줬더군요.

장모가 하는 말이 이혼 하라고 깔린게 남자라고 참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아내가 이혼하자 해서

딸은 자기가 보고 아들은 내가 보고 합의 이혼 하자길래 일단 서류는 넣어 놓았어여.

저는 아이들 때문이라도 용서하고 같이 살려고 아내한테 내가 미안하다고 하고 아내도 좋게 생각해서 살자고 하더니만  그렇게 시간 흐르고 좋게 지내다가 한날 또 집사람 원룸 가봣죠.

딸 혼자 재워 놓고 술 먹으로 나갔더군요.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기다렷더니 왠걸 새벽 1시에

다른 남자 차타고 같이오더니 남자 먼저 내리더니 먼저 들어 가고 그 뒤 아내가 들어 가더군요.

다음날 아침 찾아가서 저 차랑 남자에 대해 물어보니 저 차도 모르고 남자랑 안왔다하더군요.

제 아내는나를 못봣으니 거짓말 할 수밖에그 날밤 아내집에서 관계를 가지고 아이가 아침에 보면

안되니 남자는 아내옆 빈집에서 잣더군요. 그 순간 날 또속이고 다른 남자를 또 꼬셔서 집으로 될고가는걸 보니 참 딸이 자고 있는데 이런 아내 때문에 저는 참 인생이 서글퍼지더군요.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욕이 나오더군요. 저는 정말 아이들 때문이라도 좋게 불륜 저지른거잊고 살려고 했는데 아내가 저리 나오니 여자가 한눈 팔면 애들도 눈에 안들어 온다더니

정말 나한테 이런일이 닥치니 하늘이 무너지더군요. 마음 같아선 딸도 델고 와서 살고 싶은데

딸은 엄마한테서 좀 더 있는게 낫지 싶어 지금은 속은 타더라도 참고 있습니다.

정말 아내를 간통으로 넣고 싶은데 저 아닌 증인이 없어서 미치겟네요.

이런일을 혼자서 아들을 키우며 삼킬려니 잘 안되고 잊으려고해도 잘 안되고 저 여자를 때려 죽이고 싶어도 안되고 저 처럼 이런일 있으신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

정말 하루하루가 살맛이 안나네여.

이런일이 생기니 저 여자를 어떻해야 되나여.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저러고 있으니 장모는 더 심하고 참 생각하면 기가 안찹니다.

마음적 정신적 육체적 으로  이 힘든 과정을 이겨 낼수 있는 여러분들에 많은 조언 좀 부탁드려요.

욕을 해도 좋으니 조언 많이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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