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도아니고 20년이나넘게 연락하고
지내왔던 친구가있는데요
작년부터 말다툼이있었고 올초에
친구생일날 그깟 선물이뭐라고..
친구보다 선물이중요하다는친구가 뭐라고..
일반선물들은 많이주위에서 받을거고
제가 특별히 친구를위해 꽃다발을 선물했었던게..
생일날.. 일도 친구생일때문에 빨리퇴근해서갓건만
몇몇친구들은아는데 모르는사람들도있어서
어색했지만.. 그래도 참석하기로한거라 참석은했어요
선물도따로 제성의껏준비를했어요
몇일이지나고 왜자기 선물안주냐고..
따지던친구
꽃다발그딴거필요없다던친구 ..
제가선물준것도 다른친구에게 줬구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그친구를안보기로 마음먹었는데
================================
한 6~개월 연락안하다가..
얼마전 다른친구에게 만나자고 오랜만에
연락이와서 알겠다했는데
갑자기 연락하기싫은친구에게 연락이와서
자기가 저한테연락할시간이없어서 연락을 해달라고하네요(톡을 다초대하더군요..)
약속은 친구사정상 일이생겨서 약속이파토났는데
아무리 아는친구들이라지만
물어보지도않고 약속막잡아도되는건가요?
제가안된다고하니 톡을또나가더니
뜬금없이 결혼한답니다
아직까지 자기가 저를 친구라고생각했으면
자기가 결혼할거고
먼저 연락을했어도 됬을텐데
왜 다른친구한테연락을.. 해달라고
전 아직까지도 어이가없어서
축하한다 메세지도보내지도 통화하지도
간단소릴조차도 하지않았네요
그친구와 사이좋았을때도
만나면 자기돈 항상없다고
둘다돈을버는데
제가10번을사도 한번도 사질않았던친구입니다..
다른친구들과 섞어만나도 무족건 더치페이가기본이였네요..
오래된친구라지만
너무한거아닌가요..
너무 속상해서 잠을설쳐서 결국못자고
글을올리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