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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아서 합니다.

하하하 |2016.10.04 15:29
조회 33 |추천 0
별일은 아닙니다.
20대 후반에 잘 살고있는 여자인데키도 좀 큰편이고 살집도 좀 있어요.
근데매장에 오는 사람들 (주로 4-50대)왜 한마디 한마디 걱정한답시고
살빼라 살 좀 빼면 이쁘겠네살빼서 시집 가야지살빼서 남자 만나야지살빼면 좋은 남자 소개 시켜줄게................
저 남친 있어요!!!!!!!곧 결혼해요!!!!!!!!!!!근데 내 남자는 살있는게 좋다잖아!!!!!!!!!살 빼든 말든 당신들이 뭔 상관인데!!!!!!!!!!!돈이라도 주나!!!!!!!!!!내 살은 내가 알아서 해!!!!!!!!!!왜 당신들이 난리야!!!!!!!!!남자든 결혼이든 살이든 제가 알아서 합니다!!!!!!!!!!
면전에 말은 못하고 짧게나마 여기에 풀고 갑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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