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결혼했으니 이제 시집이 식구다 라는 말을 어른들을 입에 달고사는데 ..
저는 이해가 안되요.
문화가 많이 바뀐 2016년인 지금도 왜 아직도 그건 변함이 없을까요!!!???
옛날 못 살았을 시절엔 여자가 결혼하면 남자네 집에가서 살았기 때문에 여자는 '시집갔다'라는 말이 생긴건데..
남자쪽은 아내를맞이한다는 뜻의 "장가든다"라는표현이 맞는건 변함없기때문에괜찮아요.
근데... 지금은 시집에서안살잖아요..
새로운 세대를 생성해서 오롯이 새 가족이 탄생 되는 개념 인데..
저희세대부터는 '시집갔다'는 표현은 이제 아예 없애버리고 "결혼했다" 라는 표현만 써야해요...
그 표현 때문에 눈에 불키고잇는 시엄니들이 며느리가족들을 생이별 시키려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