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초반이며 모 기업에서 직장을 다니는 회사원입니다.
버스를 타고 출근하면 다 저를 피하기만 하고 아이들은 저보고 웁니다.
제 키는 현재 197cm에 130kg이고 격투기로 단련된 몸입니다.
머리는 항상 포마드로 올리고 귀 모양도 만두처럼 찌그러진 상태입니다.
항상 웃으면서 다니고 인상도 좋다는 소리를 들어도 가끔 안웃고 있으면 무서운가 봅니다.
격투기는 취미로 배운거지 아예 그 쪽으로 진출할 생각은 없습니다.
평범한 회사원임에도 사람들이 저 외모만 보고 피하기도 하고 무서워합니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