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이라면서 물건이 반송되었다고
9번을 누르라길래 눌렀더니 어떤 조선족이 어설픈한국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조선족이냐고 그러니까 막 화를 내면서 우체국이라고 하데요
근데 말투가 왜 그러냐니까 막 말투 숨기는척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계속 쏴 붙였더니
가슴사이즈가 머냐그러고 밑에 털이 많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인생 그따구로 살지말라고 그랬더니 자기는 이렇게
사는게 좋대요 그래서 불쌍하다고 삶이 참 안됬다고 그러고
끊었습니다. 이런전화 하도 많이와서 집전화번호도 바꿨는데
바꾼지 2일만에 또 오네요... 징한놈들... 이젠 야한말도 막해요
예전엔 쫄아가지고 지네들이 먼저 끊더니... 아 진짜 보이스피싱
우리나라는 언제쯤 잡아 쳐넣을수 있을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