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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중반인데.. 엄마 간섭이 엄청 심해요.. ㅠㅠ

|2016.10.06 21:14
조회 17,926 |추천 22
저희엄마가 좀 많이 보수적이에요.. 
근데 오늘 폰을 두고 일을 갔었는데.. 
엄마가 제 폰에 비밀번호가 안걸려 있거든요.. 그 사이에..  카톡을 보신거에요.. -_-; 
제 초등학교 때 친구들이 좀 남자가 많은편인데.. 종종 연락오거든요..; 
근데 
걔네랑 연락한거 때문에 
남친두고 뭐하냐 부터 해서.. 
번호까지 바꾸고 왔네요......... 
근데 이제 집에 오면 폰 압수래요.. 하.. =_= 
하... 나이 2개월후면 26인데.... 자작같지만.. 사실입니다... 일도 안다녔음 좋겠다하시고.. 일 끝나는 시간이면 왜 안오냐.. 몇시에 오냐 부터 해서 자꾸 연락오십니다.... 간혹 연락 두절되면 한시간에 40통 오기도 하구요... 카톡도 피시카톡도 이제 해놨으면 좋겠다고 하시고.. 아... 정말 심란그자체네요ㅠㅠ언제까지..온실안에 화초일지... ㅠㅠ 저도 너무 힘드네요ㅠㅠ
추천수22
반대수2
베플|2016.10.10 09:58
경제적으로 독립하시고 집에서 나오세요. 경제적 지원 받고 같이 사는한 어머니 바뀌지 않습니다. 저도 너무 간섭 심하셔셔 독립했어요. 자주 안보니 덜 싸우고 애틋하고 전보다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자식도 성인이 되면 부모와 적당한 거리가 필요합니다.
베플|2016.10.10 10:07
난 그럴때 절대 엄마에 안 맞춰줬음 맞춰줘버릇하면 안 됨 싸우든 맞든 그냥 버팅겨야함 부당한 요구를 자꾸 들어주니까 더 심해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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