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사랑나누는걸 들켰어요ㅠㅠ
ㅋㅋ
|2016.10.07 12:17
조회 237,268 |추천 362
글 내립니다.. 조언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ㅜㅜ 아이한테 잘 대화로 풀은것같아요.
초등학생이 어떻게 나올수있냐 자작이다 하시는분들은.. 뭐라 딱히 할말이없네요. 일산에서 사는데 초중고등학교 담장이 싹 다 없고 화단식으로 대신해놨어요. 덕분에 교문으로 들락날락 거리지않고 그냥 자유롭게 드나들어요..
아무튼 다음부터는 항상 조심해야겠네요!ㅎㅎ
- 베플엄마|2016.10.07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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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당황할수록 아이는 그 행위 자체에 대해 왜곡된 생각을 갖고 살게될 수도 있어요. 그릇된 행동이 아니라는 점. 엄마 아빠가 애정을 가진 행동이었다고 꼭 말씀 해 주시는게 좋겠습니다.
- 베플ㅎ|2016.10.0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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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정말 더럽다 진짜
- 베플ㅇ|2016.10.0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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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타까운 일이네요.. 미술도구 챙기러 돌아온걸로 봐선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 같은데 한창 예쁜 산과 바다 꽃과 나무를 그려야 할 시기에 이번일을 계기로 늙고 옆구리살 삐져나온 눈풀린 두 남녀가 아들이 뒤에서 보고있거나 말거나 옷 홀딱벗고 사타구니 미친듯이 비벼대며 헉헉 거리는 흉칙한 그림이나 그리겠죠.... 나중에 잘풀려봐야 불법 성인만화나 그리며 밥 벌어먹고 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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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16.10.08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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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좀 그만해 학교가 얼마나 가깝길래 점심시간에 집에오는지. 그것도 9살이.남편은 자영업인데 오후늦게 가는건 뭐지? 장사접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