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부터 출근해서 10시에 퇴근하고 그 사이에 아침겸 점심을 해결합니다.
오늘은 롯데리아에서 랏츠 버거를 세트로 구입하여 회사에서 먹으려고 했으나 배가 너무 고파서 그만 지하철에서 해결을 했습니다.
그냥 소리도 안내고 조용히 먹는데 아무래도 냄새탓에 옆에 앉아있던 젊은 남자가 뭐라고 하더군요.
처음엔 미안하기도 해서 사과를 했는데 계속 시비를 걸더군요.
저도 순간 옥해서 주먹질을 하는 시늉으로 때리는 동작을 취했는데 눈깔을 부라리더군요.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가래침을 탁 뱉고 뭐라뭐라 했습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