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사랑하는사람
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정말친해진 여자인친구가있었습니다.
남녀 통합해서 제일 친할정도로 매일전화도하고
다른친구들이 사귄다는 오해까지 있을정도로
처음에는 저도 그냥 친한친구 그 이상이하로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그 애가 다른남자와 말하는거조차 싫어졌습니다
그 애가 좋아하는 남자도있었는데도 계속 신경쓰이고 그랬는데 저는 그때까지만해도
이런 감정이 없었는데 어느날 부터 연락도 뜸해지고 전화도 안하고 그렇게 됬습니다
그런데 그게 막 가슴이답답하고 찢어지고 막 그런느낌 있잖아요 그런 느낌이들면서 미칠거같은거에요 그때 깨달았습니다 제가 진심으로 좋아하는거 이상으로 오글거리지만 지켜주고싶고 나만큼 걔 위하는사람도 없을거같고 그랬는데 걔는 다른 친한남자인친구가 많나봐요 학교에서는 나 말고 다른남자랑만 얘기하고 제가 간섭할사이도 아니긴하지만..어제 전화가왔어요 그래서 받았는데 별말없이 1분도안되서 전화를 끊는거에요 집가면 전화하랬는데도 안하고
톡도 안보고 그래서 지금 어떻게든 신경안쓰려고
학교에서도 말도안하고 쌩까는데 너무 가슴이아프고 서러워요
잊으려고 쌩까는거 ..잘하고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