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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비가 내리넹

일본에서는 많이 즐겁니?

일이 많아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또 다 해내려고 용 쓰는 나를 발견하네...

그런 것들을 겪을 때에는 너무도 힘들고 괴롭지만

그 후엔 그래도 자신감 같은 것들이 생기는 것 같기도 하고





자꾸 경수 보러 가고 싶다..

무대 위에서가 아니라

대기실 같은 데서 보고 싶다 나두



그 때 그런 이야기 듣고 나서 더 그래



그런 잠깐의 기회가 생겨도 무슨 말할지 용기도 잘 못 낼 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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