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쓰는게 맞나싶다
방탈이라면 미안해
편한말로 써보게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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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내 친구가 내가 영악한 여우래
나 아직 학생이거든...
하
일단 걔가 하는 말로는
1))))
" 넌 다 알고있으면서 잘 내뺀다"
네...? 그렇구나 이러고 수긍했어
솔직히 내빼야지...뭘 내뺐는지는 나도 모르겠어
" 너 내가 쟤한테 일부러 저러는거 알고있지?"
이 말은 상황이 뭐나면
물은 저 아이가 A라 치자(많이 나올거니깐)
A가 내 친구를 싫어함. 난 흔히 3명의 관계에서 중립적인 아이임 힘듬..
나한테 자주 그 애 욕을 함
점심시간에 A가 내 친구한테
"그냥 헤어져ㅜㅜㅜ그딴애랑은 헤어져야지 니가 살빼면 모를까..ㅎ"
응응 잘 듣고있다가..? 응?
그 친구를 B 라고 할게
" 나 다이어트 하기로 했어...그리고 걔가 너무 좋은걸"
A는" 걔가 좋으면 니가 잘 살아야지 ㅎㅎㅎ 이거 칼로리 엄청찌는거알지?"
와 ????? 나만 이거 기분나쁨!???
무튼, 이런 말을 해놓고 나한테 알고있냐고 그런거임
당연히 아는거 아님...?
그런데 여기서 알고있다그러면 내가 그 애를 (A말고)싫어하는것처럼 보일까봐
모른다고 했음
"알면서 왜 그러냐 너가 이런사회속에서 잘 살애야 ㅋㅋㅋㅋ 빠져나가기는"
왓...?
2)))))
두번째임 c라는 친구가있음
어느날 페이스×에서 날 언급함
들어갔더니
꼬리치는 여우년들에ㅜ대한 얘기였음
날 언급하고는 "진짜 저런애들 짱실ㄹ다 저런애들이 다있냐 나도 지금 겪고있는데 개빡침"
대충 이런 말임
음음 그렇구나 답글할려는데
스침 무언가가
c는 첫남친이 저번에 생김
그 첫남친이 나랑 6년지기임
그래서 좀 친함
일단은 걔가 소심해서 나한테 말걸고 저거 전해달라 이거 c한테 얘기해달라 이럼
내가 사랑의연결다리인데
내가 얘랑 만나기를 했나 연락을 따로하나
수업시간에.짝이라도 됬나
겹치는게 없음
그런데 나한테 저런댓글을 쓰면
나잖아..나...(울컥)
그래 내가 아긴..겠ㅈ..훌쩍
난 찔려 내가 뭘 한건 아닌데
괜히 찔리는 사람들이 그렇다고 하는데
난 그러면 그런 여우년인가..
(혼란)
그리고 남들이 보는 시선이 정말 그 사람일까
다들 날 여우로 봐
내가 날라리도 아니고 홀리지도않아
모솔이야 ㅅㅂ
오히려 인생의.회의감이 드는데
내가 여우래
왜이렇게 영악하냬..
내가 그렇다고 공부면에서 그런것도아니고 오히려 못함 못해ㅜㅜㅜㅜㅜㅜㅜ마음이
친구면에서 여우라고 치면
그건 도대체 어느면에서 여우야..
3)))))
내가 여우일까 뭐야 이러면서 A한테 물어봄
"내가 진짜여우야?"
"니진짜 여우라고 니 나 없이는 학교생활 못한다고 작년에 욕먹은거알지? 둔한여운가 ㅋㅋㅋㅋ얼굴로 홀리고
그렇게 남자 꼬시면 좋냐 "
내가 여기서 더 바보같이 굴어버렸음
"그렇구나."
생각해보니 난 왜이렇게 대답했×-ㅡ??
그냥 수긍을 해버림
아닌데.... 그렇다고 A는 공부도 잘하고 이쁘진않지만 평범해 나한테 질투하나ㅜ생각도 했는데 아닌거같음 내가 오히려 부러워해야됨.
그래서 말인데
스스로 여우라고 자각하는사람있어..? 나 여우같아? 여우는 싫은데..A가 계속 넌 여우라고 진짜 태생부터 여우래
A는 나랑 친구된지 1년반정도 ?됬어
나랑 7년지기인 다른친구도 나한테 여우라고는 안하는데
혼란스러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