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는 글 니가 알아볼수 있을까 적어
너 혹시 나 동정하니?
넌 옛날 부터 잘나가는 여자 였어
그런니가 나에게 많은 사랑을 줬지..
근데 난 너에게 그 정성을 모른체을 하고
싶었는지 몰라 여자들이 싫어하는 요소를
다가진 나 난 늘 생각해 왜 그렇게 잘나갔던
너가 그렇게 힘들어 하는지
분명 나보다 좋은 사람 많은데
내가 아는넌 내 단점 투성이도 많고
나쁜xx지 솔직히 근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
여자는 자기를 챙겨주고 늘 사랑받고 싶어 하는거
난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런놈이 었어
너 주위에 널 충분히 사랑 해줄 사람 않다는거
나도 알아 근데 내 모든 악질 적인 걸 알면서도
니가 나한테 챙겨줄려고 하니깐
너한테는ㅈ내가 동정으로 보는거 같아
다 말을 못하지만 그 많은 기회를 두고
너가 그런 기회를 접는게 내가 불쌍해서
그런걸로 보여 그동안 다른 남자와의 만남
갸졌던거 알고 있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니가 나에게 희생하는게 날 비참하게 해
서로간에 과거를 묻으면 안되는거니?
시간도 오래 걸렸는데 이젠 그 과거 묻을순 없니
잘생기고 키크고 능력 있는 사람 넌 기회 많자나
솔직히 난 널 내 시궁창 상황에 너까지 희생시키고
싶지 많아 앞으로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내가하고 싶은말은 널 사랑하는 사람 찾아
안정적인 삶을 살았으면 해
내 맘처럼될지 모르겠지만 너 주위사람들
반응 나도 알아
그냥 그렇게 됐음 좋겠다
일부러 좋게 포장해주지 마
난 너에게 좋은 사람은 아니었으니깐
이젠 받아들일수는 없니
내 맘처럼 됐음 좋겠지만 고집쌘 너라
나도 모르겠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