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가끔 네이트판 들어가서 보는거같길레 써볼려고두서없이 얘기할꺼야 술먹엇거든 자랑은아니지만
안녕하도 답답해서 여기에라도 풀어보고싶엇어일단 고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게 사귄 우리인데너가 많이 힘들어해서 이번년도 초에 헤어졋엇지가끔가끔 연락하다가 니가 내생각 많이나서 다시 연락하고그러다가 다시 사귀고 햇다가 지금은 또 헤어졋네비록 이번엔 내가 헤어지자햇지만 니가 이해해줫으면 좋겟다알다시피 내가 몸이 엄청 안좋잖아넌 착하고 이쁘진않아도ㅎ.. 귀엽고 남자친구한텐 한없이 잘해주는 여잔데그런 니옆에 내가 잇는게 너한테 너무 미안하더라인연이라도 다시 안만낫으면 좋겟어또 너한테 미안한 마음 가지기싫어 니가 이해해줘지금은 내가 군인이라 길가다가도 만날일 없겟지만길가다 언젠간 마주치겟지 같은 동네니까그래도 인사도 말고 그냥 슝슝 지나치자많이 보고싶다너를 잊을순 잇을지 잊혀지긴 할지 모르겟지만ㅎㅎ너는 잊고 잘 지낼수잇을꺼라 믿어!복귀하더라도 많이 생각날꺼야문자로는 말 못햇는데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