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헐...무슨 이런 고민글이 톡선이지?? 헐헐..
판 하면서 톡선 처음가봐 신기하다! 댓글로 조언해주신분들 고마워용~
+추추가) 자꾸 내가 복스럽게 생겼을것같다 후덕하게 생겼을 것 같다 살집이 좀 있을것같다 하는 댓글 있던데 그건 아니야...162에 45야! 그냥..음 오해를 풀고싶었어
내가 학교 선생님들에게는 진짜 칭찬을 많이 받아
천사같다, 공부도 잘하는데 예쁘다, 여신이다
며느리 삼고싶다, 나같은 딸 있었으면 좋겠다
너무 예뻐서 남자애들 따라다니겠다 등등
반애들(남녀공학) 앞에서나 나 혼자있을때나 남여선생님들께서는 칭찬 많이 해주시거든? 물론 들을때마다 기분좋은건 사실이야ㅎ...
그런데!! 난 태어나서 단 한 번도 남자애들한테 대쉬? 를 받아본적이 없어.. 다른애들은 잘만 사귀고 헤어지고 또 사귀건만 나만 모태솔로야ㅠㅠ
선생님들이 그냥 기분좋으라고 칭찬해주시는걸까?
나도 고등학교 올라가기전에 한번이라도 연애같은거 아니 썸같은거라도 해보고싶다ㅜㅠ 연락하는 남자도 1도 없다ㅋㅋㅋㅋㅋㅋ흠 어쨌든 고민이야 조언 좀 해줘ㅜㅜ
+20대중반존예님 베댓 저 아닙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