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27살의 평범한 남자사람의 고민입니다.
서론 없이 바로 본론으로 갈께요.
언제부턴가 갑자기 엄청나게 연하가 싫어지고 동갑이 싫어졌습니다..
친구들이 연하가 좋은거라면서 연하를 소개팅을 많이 해줬습니다.
소개팅도 많이 해봤고 만나기도 많이 해봤는데.. 어째서!! 저는!! 무엇이 마음에 안들어
연하들과는 마음이 그렇게 안맞는 걸까요?.. 그리고 동갑을 만나도 연하랑 만날때랑 다를께 없다는
제 주관적 판단이 머리 깊숙히 새겨져버렸구요..
그래서 최근에 연상 여성분을 만나 사귀기 시작했는데.. 얼마 못가 헤어졌습니다ㅠㅠ..
헤어진이유는 4살차이가 나는 누나였는데. 제가 남자로 보이는게 아니고 동생으로만 보인다고 하더군요..
애교도 욕도 감정적으로 한적이 단한번도 없는데 말이죠..
저는 연상과 만났을때 처음으로 설레고 기분이 너무 좋았는데.. 그분은 아니였나봐요ㅠㅠ
그래서 ㅠㅠ 연상에게 이쁨받고 사랑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