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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텔 30대 아저씨가 줫나 끼부려.

인사도 여자들끼리 잘 안하는데.
내가 더워서 문 잘 열어놓는데.
젊은 남자애들도 도끼찍히기 싫어서
나 잘 아는척 안하는데.
이 아저씨 하루에 3번도 말걸어.
자유시단 미니초코 준다고
어젠 문 조금 열어놓은거 사이로
들어와서는 거의 내방 안에
들어올 뻔했어~

아 별로 맘에 들지도 않는데
왜 자꾸 미끼를 까는지.
더워서 문연거고 복도
수없이 나다니던 난 상관없지만
그렇다고 내 맘까지 오픈된줄 아나;
오히려 이러면 부담스러워서
환기도 못시키지. 불쾌불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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