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되는 줄 알면서도..
과거를 난 자꾸 그리워 해..
너랑 만났던 4월..
너랑 헤어진 5월..
다른 커플들이 정말 서로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면
나는 너와 진짜 사랑을 했을까 생각이 들고
이런 확신조차 하지 못하는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해..
너가 너무 보고싶어
매일매일 너를 그리워해..
그래도 이젠 연락할 수 없잖아..
안하기로 했으니깐 ..
너와 하고 싶은 말을 다하고 헤어졌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넌 왜 나에게 그렇게 가혹했을까...ㅠㅠ
미안해 내가 그땐 사랑을 할 줄 몰랐어..
대화하는 법을 몰랐어...
서툴러서 그랬어...
불러보고 싶다 니 이름..
너한테 연락하고 싶어 미치도록...
아직도 널 생각하면 눈물이나..
나를 성숙하게 해줘서 고마워 내 첫사랑
나한테만 사랑이 아니었길..
너한테도 사랑이었길..
정말 좋아했고 사랑했어
진짜 우연이라도 널 만나고 싶어
날 꼭 기억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