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어 줘서 고마워
판에서 이글을 쓸수 있고 그래도 그 고운 손으로 클릭해서 그 이쁜 눈으로
이 글을 읽을 너희가 있어 마음 한켠이 포근하다
욕해도 좋고 무관심이어도 뭐 어쩔 수 없지 뭐
나를 위해 진심어린 충고도 고맙고
따끔한 질타고 좋고
판에 들어와 난지 모르고 들어온 너희 지만
그래도 조금의 관심이 나의 상처를 조금 옅어 지게 해 주는 거 같아 고마워
우리 죽는 날 까지 잘 살아 보자
너희 글도 재미있다
어쩜 그렇게 고민도 많고 다들 잘 사는 거 같은데 조금은 닮은 거 같아서
너희는 어때 ??
욕하는 재미로 사니??
충고하는 재미로 사니??
감정이입하는 재미로 사니?? 드라마나 그런거도 좀 그런 류잖아
사랑받는 재미로 사니??
퍼주는 사랑하는 재미로 사니??
어떻게들 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