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사는 50살 주부입니다. 얼마전 겪은 억울한 일때문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제가 컴퓨터를 잘몰라서 오타가 있어도 이해부탁드립니다. 저는 새집으로 이사온지 4개월 밖에 안되었요 이사와동시에 웅진 코웨이 정수기를 설치했구요 처음 설치한 정수기가 중금속 문제가 있다고 다른재품으로 설치를 했어요 코웨이기사가 생활수 선을 잘못 불량으로 설치하여 저희 씽크대 밑 그리고 강화마루 바닦에까지 물이넘쳐서 엉망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제가 이것을 정수기 설치후 보름정도 지나서 발견하게된거죠 설치당시 기사가 어떠한방법으로 설치 되었다는 말도 혹시라도 실리콘으로 선을 고정시켜 놓은데가 세는지 확인을 한번이라도 하라고 했으면 이정도로 물이 세어나오지 않았을거예요 더 기가막히는 것은 이설치기사의 태도와 행동 입니다 저는 본사로 항의를 하면 기사에게 불이익이 갈까봐 먼저 정수기를 권해주신 코디님에게 상의를 드리고 본인에게 전화를 했어요 그런데 6-7통 정도를 했는데도 받지않아서 문자를 남겼느데도 연락이 없어서 또 전화를 했더니 자기는 휴가중이라서 내일 전화하겠다고해요 문자로 상황을 보냈느데도 짜증을 내면서그러길래 제가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 죄송하다는말이라도 해야되는것 아니냐고 했는데도 운전중이라는 변명을 늘어놓길래 제가 운전중이면 어떻게 문자는 했냐고 하니 아무말이없어요 그리고 그다음날에도 그어떤 연락도 없어서 본사로 전화를 했데니만 영업소 전화번호도 가르쳐 줄수 없다고 하고 본사 차원에서도 죄송하다 빠른시일내애 고쳐 주겠다는 그어떠한말도 하지않고있다가 일주일이 지난 어제 사고낸 기사가 와서 사진을 찌어가야한다고 해서 왔는데 정말 대단한 사람이예요 와서도 그냥 지나가는 말로 죄송하다고 그리고는 씽크대랑 강화마루랑 물이 스며든자리가 보이지 않는다고 보상을 해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럼 사고낸 당사자가올때까지 그물이 마르지않고 있다고생각 했는지 사진을 찍어 놓지않았으면 정말 사람약올리는것도아니고 영업소 소장이라는분이 오늘 전화를 했어요 나중에 씽크대에 강화마루에 변형이 오면 고쳐준다는 설치기사의 약속을 문서로 만들어주겠다고하길래 아니라고 그단개는 이미 지난것같다고 약을 올릴되로 올려놓고 나중에고쳐주겠다고 답이없으면 저는 본사로 찾아가 항의 하겠다고 했어요 너무 속상하고 약이올라서 당신네 제품사용하지않는다고 하면 위약금 내라고할거고 요즘은 고객이 봉인가봐요 어제 친구한테 전화해서 말했더니 친구가 요즘 그런기사가 어딨냐고 서비스직업가진 사람중 요새 그런 사람없다고 뻥치지 말라고 그럽니다 다행히 제 딸도 저랑 같이 보고 듣고 했기때문에 사실이라고 할수 있었습니다 제 딸 아니였으면 저는 뻥쟁이가 됬을꺼입니다 진짜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네요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요 너무 괘씸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ㅡㅡㅡㅡㅡ추가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이글을 올린 분의 딸입니다 엄마가 부탁해서 추가로 올립니다.엄마가 쓴 글 그대로 올려드릴께요 중간중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코웨이측에서는 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딸의 도움으로 네이트에 이 글도 올리고 소비자 고발센터에다가도 올렸어요 정말 웃기는것이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을 하고 바로 다음날 코웨이 본사라며 전화가 왔었어요 저는 또 처음부터 설명을 했죠 전화 받는 여자분이 "네! 화가 나셨겠어요. 죄송합니다." 기사가 그래요 그러면 보고를 하겠다고 하고 또 그다음날 전화가 왔어요. 이런 일을 전문으로 하시는 분을 보내겠다고 하길래 제가 네이트에 올렸더니 방송국에서 연락이 왔더라 오늘 중으로 연락이 없으면 바로 방송국에 연락하겠다고 했더니 30분 있다가 전화가 다시 와서 담당책임자가 출장을 가서 18일에 온다고 약속을 잡았죠 오늘 그 책임자랑 코웨이 기사 담당 상관이라는 분과 둘이 와서 또 약을 올리고 가네요 한마디로 씽크대가 터지고 뒤틀려야 교체를 해준대요 그리고 강화마루 사진도 어디서 갈색이 있는것으로 찍은 사진을 들고와 강화마루가 물을 먹으면 색깔이 흰색은 아니고 아이보리색으로 바랜다고 하면서 이것도 교체를 못해준데요 저희집 강화마루는 아이보리 색이거든요 씽크대,강화마루 업체에서 와서 보고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씽크대는 터지며 뒤틀리고 썩어서 벌레도 생긴다고 빨리하면 좋다고 그리고 강화마루도 벌어지고 뒤틀린다고 했다고 전하니 그쪽은 돈벌자고 하는 소리래요. 제가 그랬죠 "그럼 싱크대가 터지고 벌어지면 벌레가 생기는데 나무벌레는 금방 집안에 확 퍼진다 그때 교체해준다구요 그럼 벌레 생긴거는 어떻게 해요" 했더니 말이 없어요 이런일을 담당하는 분은 가지는 이런일을 오래해서 잘알고 있대요 괜찮다고요 그래도 자기들 불찰이니까 다른 요구사항을 말하래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4개월 밖에 되지 않은 싱크대,강화마루에 10일을 물이 흘러내려 번져 있었는데 당장 눈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맞아요 물은 말라버리면 되니까 그죠?" 10일을 이문제로 코웨이랑 신경전을 벌렸더니 어제는 점심먹은것이 급체해서 오바이트.설사에 아직도 명치가 아픕니다. 화가나서 정수기,연수기,공기청정기,제습기 모두 반납하고 싶은데 위약금이 너무 많이 속상합니다. 약도 오르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누가 말좀해주세요
여기까지가 저희 엄마의 글입니다. 현재 엄마는 급체로 아프셔서 죽을 드시고 물이 센 날 부터 잠도 잘못 주무세요. 솔직히 저도 이 일 너무 화가 납니다. 물이 세서 싱크대가 흥건한것도 눈으로 직접봤고 증거자료까지 다 제가 찍어줬습니다. 처음에 엄마가 전화로 기사랑 말했는데 기사가 사과도 안하고 소리까지 버럭질럿다 등등 그랬다고 저에게 말해주는데 솔직히 과장인줄 알았습니다. 그 기사의 태도를 직접 보기 전까지요 기사는 휴가라서 그 당일도 다음날도 그다다음날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날 엄마혼자 싱크대에 있던 것들을 전부 창고에 두었더라구요 그러곤 싱크대를 닦은 뒤 활짝열어놓고 며칠을 그렇게 있었습니다. 근데 며칠뒤 싱크대가 다 마른후에 기사가 와서 직접봐야겟다고 왔더군요. 와선 그냥 멀뚱히 저와 엄마를 보면서 가만히 서있더군요 그래서 엄마가 뭐하시냐고 싱크대 확인하러 오셨다면서요 보세요 이러니까 표정은 무표정도 아니고 약간 짜증나는듯한 얼굴로 무슨 국어책읽듯이 아 이번 일은 제가 실수를 했네요 죄송합니다. 이러곤 싱크대를 확인하더니 아무렇지도 않은대요? 안젖었대요??이럽니다..당연히 그 며칠동안 닦고 말리고 싱크대를 거의 쓰지를 않았으니까 깔끔하고 젖은게 다 말랐겠죠 너무 어이도 없고 웃기고 화가났습니다. 엄마는 당연히 마를 수밖에 없지 않느냐고 며칠동안 말리고 닦고 싱크대를 거의 쓰지않았다 그러니까 기사는 짜증난다는 표정으로 눈으로 보이는게 없다고 보상을 못해주겠답니다 그냥 쓰면되지 않냐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섴ㅋㅋ 제가 올해 20살인데 그분한테 쌍욕할뻔했습니다 난 잘못이 없다는 태도와 표정 성의없는 사과 그래서 저희 엄마가 그럼 각서 쓰라고 이거 쓰다가 싱크대 터지거나 그러면 책임지겟다는 뭐 알겠다고 쓰겠다고 그러더니 엄마가 코웨이 본인 상사한테도 각서 받아달라니까 그건못한다고 그럴꺼면 각서 못쓴다고 그러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옵니다 엄마가 화가나서 그럼가라고 이러니까 표정은 무슨 개똥씹어먹은거 마냥 "아 예~저는 가보겠습니다~"이러면서 뭐 이딴거로 사람 귀찮게 하냐는 식의 말투와 괜히 왔다는 표정으로 갔습니다. 정말 이일은 저도 너무 화나고 그냥 솔직한 마음으로는 그 기사를 코웨이에서 잘라버리고 싶습니다. 엄마는 단지 사과가 받고 싶어서 전화한대에다가 휴가중이니까 나중에 하라고 하고 사과는 한마디도 없고 며칠뒤에 직접와서 기계가 말하는거 같은 영혼도 없는 죄송합니다 이게 끝입니다 이러고 덮기에는 너무 억울합니다 새로지은 집에 이사온지도 4개월 밖에 안됬는데 정말 너무 한거 아닙니까? 아직도 싱크대는 비어있고 싱크대에 들어있던건 전부 쓰레기와 청소기가 있는 창고에 있습니다 정말 너무 화납니다.코웨이에선 보상 못해준다고 그러지 업체에서는 곧 벌레생기고 싱크대는 터진다 그러지 어떻게 해야됩니까??진심으로 너무 화딱지나서 죽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