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컴퓨터로 사용하는거고
넌 핸드폰으로 볼텐데
너가 혹시 핸드폰으로 내가 쓰는 글을 읽을수 있나
네이트 어플을 깔아서 해봤어
핸드폰으로 보면 이글을 찾기 힘들겠더라.
뭐 너가 보길 바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언젠가 한번쯤 봐주길 바라는 마음은 있어
나는 이번주는 아예 학교를 안갈려고 생각하고있어
왠지 이번주 초부터 기운이없고 의욕도 아무것도없네
나참 병신같지?
오늘은 간단하게 한잔 하구 자려고해.
몸살이 좀 낳으니까 또 잠이 쉽게 안오는거같아
너는 지금쯤 출근했을까 ?
하루에 수백번도 너의 프사를 보는것같아
어젠 아주 오랜만에 대화명을 없앴던데. 또 혹시 변할까 계속 보게되네
오늘도 너무 보고싶다.
그리고 미안해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