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회사가 이상함...
남들이 보면 부러워 할지 모르지만
회사에 일이 없음 오히려 일이 없어서 심심하니까
일을 만들어서 할 정도임 맨날 회의하는데 결론은 그냥
잘하자.... 이게 회사를 가는 것인지 책상, 의자 지키러
가는지 모르겠음 근데 다른 직원들은 아무말을 안함
다들 뭐하는 척하고 근데 실제로 뭐하는 것은 없음
왜냐면 내가 회사 프로젝트 있는 거 다 알고 있어서
일하는 게 말이 안됨.. 그냥 다들 침묵하고 모니터
보고 도서관처럼 뭐하는 척하다가 6시 땡치면 다들
도망가기 바쁨... 이거 정상적인 회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