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몸에 자연스럽게 베어있는 매너'임.
물론 여기 예의 바른 행동도 포함되어 있다
이건 남녀 불문 호감이 갈 수밖에 없다 ㄹㅇ
가끔 보면 몇몇 남자들이나 여자들이 이성에게 잘보이려고 일부로 매너있는 척 행동하는데
그거 웬만한 상대들에게 다보임ㅋㅋㅋ
자연스럽게 묻어나오는 매너는 겉으로 확 티나진 않는 경우가 많음
왜냐하면 사소한 일에도 묻어나고, 거의 말없이 이루어지기 때문임
하지만 누군가의 매너를 내가 알아차렸을때,
그 사람이 새롭게 보이거나 호감이 가거나 할꺼임
매너가 몸에 베어있는 사람을 보면
가정교육도 잘받고, 참 바른 사람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