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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출신 사기꾼 임ㅈㅇ

peacejy |2016.10.13 08:42
조회 1,058 |추천 1

<부디 이 글이 널리 퍼져 더 이상의 피해를 막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영어이름은 C시작하니 라고 는 만났던 미주 한인교포 A한국에서 만났습니다.

A가 미국에 큰 집도 있고, 사업가라고 소개하자 C는 결혼을 결심합니다.

C가 한국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2007년경 미국으로 와 지낸지 얼마되지 않았을 무렵,

말로만 들었던 남편 A으리으리한 위치한 가 아니라는 는 는 이후 캘리포니아 부근에 본인이 좋은 내는거랍니다.

 

성경공부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부유한 형편들은 아니지만 십시일반 돈을 모아 학비를 내줍니다.

모임에 참석하는 사람들중 치매에 걸린 아내를 24시간 뒷바라지 하느라 

일도 하지 못하고 있는 60남자집사는 아내를 위해 정부에서 나오는 보조금중 

$5000 학비에 내놓았는데 그 집의 형편을 뻔히 알면서도 뻔뻔한 C이 낚아챕니다.

 

그밖에도 20어린 따로 걸어 본인이 기도중 하나님께 응답을 받았다며 

부모님을 포함해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본인의 학비 명복으로 $1200헌금하라고 명을 원래 하는거라며 일삼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C본인이 개개인에게 했을때 들킬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 

성도 개개인들 사이를 거짓말로 이간질시키고, 가족단위로 성도들을 대상으로도

가족사이를 이간질합니다.  또 본인에게는 하나님의 은사가 임하였다며, 모임에 참석하는 사람들중 

아픈 사람을 치료해준다며 밀치고 때리고 소리치고 반말을 지껄이는것도 서슴치 않으며,

자기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있기때문에 자기의 심중을 언짢게 하는 자는 

하나님에게서 벌을 받는다는 말로 성도들을 겁주곤 합니다.  위에서 말한 치매에 걸린 성도는

귀신에 들려 그렇다며 인격을 모독하는 말들을 서슴없이 해대고 귀신을 쫒아낸다며

머리나 가슴을 때리는 등 구타도 일삼았습니다.

 

이러한 횡포에 지친 성도들이 떠나갈때면 남아있는 사람들이 떠나간 사람들과 연락하지 못하도록 

거짓말과 이간질로 사이를 떼어놓습니다.  

떠나간 성도들중 혹여 건강상의 이상이 생겼다는 소식이 들리면 그 성경공부를 나갔기때문에 

벌을 받은거라고 으름장을 놓아, 성경공부에 참석하는 어리숙하고 나이많은 사람들은 

나가고 싶어도 나갈수 없는 불편한 상황에 놓입니다.

 

최근 C본인이 살던 주인인 재혼을 사실은 교회도 는 가르치는 모임에는 마치 그것이 초혼인양 연기를 합니다.

그리고는 자기는 박사과정 대학원은 마쳤지만 논문은 당분간 미루기로 했다고 하는데,

이는 어차피 박사과정을 마친다 한들 이혼경력으로 인해 목사안수를 받을수 없기때문입니다. 

어차피 대학원을 시작한 이유도 성도들에게 자기가 목사가 될거라는 말로 신뢰를 얻기위한 

작전의 일부였을뿐이고 자기돈으로 학비를 낸것도 아니니 굳이 과정을 마칠 필요도 없었던겁니다.

 

이러한 C사기행각은 어머니가 한국에서 담임목사로 있는 교회 성도들도 모릅니다.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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