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루하루 힘들어 미칠것같아요 법에관하여 잘아시는분.

젤리 |2016.10.14 07:55
조회 61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2살 여자입니다.지금 저는 하루 수면제 우울증 치료 강박증 치료에

약없이 못티며 내가 왜사는지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제발 도와주세요

2012년 여름.. 참 많은 꿈을 안고 부산이라는 도시로 내려왔습니다.

그전엔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친구좋아하고 놀기 좋아하는 20대초중반 어린이집교사.

일도 놀기도 그리고 저녁엔 알바도. 꼭 중학교때부터 알바시작하면서

저는 무조건 돈을 벌기위해서 살았던것같아요.

엄마아빠께서 제가 어릴때부터 열심히 사셨습니다.

아침엔 우유배달 점심엔 남의집 남의집일 저녁엔 마트에서. 아빠는 평범한 회사원이셨구요

그덕에 지금은 저희엄마 아버지는 남들보다 훨씬좋지는 못해도 

그냥 평범하게 가진것에 만족하시고 행복하게 사시는 분들이시구요,

항상 하시는 말씀이 남의돈 쉽게 버는게 힘들다.. 라는 말씀을 왜 저는 이제야 알았을까요..

본론으로말씀드리겠습니다. 정말 쉽게 아니 많은 돈을 모아서 내려가기 위해서 부산에 왔습니다

아는 동생의 소개로 왔습니다. 근데 그소개시켜준 동생과 같이 사는 동생도 한명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언니때문에 제아는 동생이 곤란하다고 했었거든요 언니가 집에 누구오는 거 싫다한다고 .. 그런데 10뒤쯤 다시전화가왔어요 같이 사는 언니가 오라한다고 그동생과 안면식은 있지만 서로 몰랐습니다. 하지만 예뻤습니다 피부도 하얗고 보호본능 일으킬정도로

그런데 이쁜 친구가 빚때문에 개같이 일해도 쉬지도 놀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7시 출근해서 4시까지 미친듯일만하는 겁니다 일요일하루만쉬고 어쩌다가 일요일도 나가야된다더라구요.

(무슨직업인지는.....)감시하는 한사람때문에 ... 일명 사채챙이 라고 정도를 넘어선 개인사생활없이 여름휴가도 못가고 그친구가 그당시 한달에 1500만원이상 을 번답니다 하루에 100만원이상 벌때도 있구요 근데 그사람한테 모두 줘야하고 주에 20만원씩 받아서 생활을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오지랖이 많이 넓습니다  많이 여려서 싫은 소리 절대 못하구요 대신 바른소리는 잘합니다. 불쌍한 사람보면 절대 그냥 못지나갑니다 지금은 그래도 모든 사람들이 제가 제일 불쌍하다고 ..  참 정말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진짜 허무하네요 ..그 친구라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예쁜아이).

그친구에게 제가 첫날 용돈하라고 20만원을 줬습니다 저의동생과 그친구둘이 사는 집에 제가 일주일 정도 머무는 대신 관리비랑 생활비에 쓰라고 엄청 좋아합디다.. 그아이에 대한소문만 들었지

실제 겪어보니 너무 착하고 잘웃고 말도잘하고 너무예쁜겁니다...저렇게 이쁜애가  아파도 쉬지도 못하고 마음이 더 가더라고요.. 원래 같이 살던 동생이 남자친구와 보내는 시간이 많다보니

저랑 그친구와 같이 줕어서 밥먹고 이야기하고 출근도 같이하고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되지않아서 저는 혼자 집을 얻어서 다른곳으로 이사하였습니다.

근데 얼마후 자기네도 이사날짜가 다되었다고 저희 아파트 같은 라인으로 이사오는것입니다.

같은 라인에 있으니 더더욱 같이 보내는 시간도 많아지고 그친구는 항상 올라와서 저희집에서

자고 내려갔구요 출근준비도 항상먼저하고 저희를 기다리거나 깨우곤 했습니다 저희집에는 저와 원래 저의 가장 친한 동생과 둘이서 함께 살고 있었구요.. 1년이란 시간동안 부비고 지내다보니 금새 저희셋은 친해지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그친구와 같이 살던동생이 나가면서 살곳이 없어진 그친구가 짐들을 들고 저희집으로 와서 같이 살게 된것이구요.

그1년동안 정말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급속도로 친해지게 되면서 자신의 마음에 있는 속이야기를 끊임없이 꺼내놓고 100프로 나를 의지하는 모습을 정확하게 보여주고 개같이 일해도 돈도 없고

이렇다 저렇다 하여 처음에 저에게 돈을 빌려달라하길래 내가 여유돈이없어서  적금까지 깨서  제가 빌려주었는데 금액이 중요한것이 아니고 갚는 날짜 약속을지키는 것입니다 . 그래서  100만원정도의 작은 신용 카드를 주게되었습니다 그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인감도장이 자기를 감시하는 사람이 들고 있다며 언니앞으로 달돈을 좀 쓰게해달라고 그때 400정도 제이름으로 빼주었구요 또 용케 보증인은 다른사람을 데리고 왔었습니다  태풍와서 비바람 몰아치는 데도 꿋꿋하게 동사무소로 데려가더라구요 저는 일수달돈이런 개념을 몰랐습니다 . 저에게만 그런것이 아니고 저도 모르게 저와원래 같이사는 동생에게도 돈빌려달라 카드빌려달라 이런식으로 모든 돌려막기를 하고

있었으며 그래도 그땐 너무 불쌍하니깐.. 하고 실수안하니까 넘어가게되었습니다 저도 이해를 했구요 그이후로 1년동안 그생활을 반복하며 저역시도 빚이 생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자기도 돈을 구할곳이 없어지자 저에게 쪼르기 시작하여 제가 다른사람들에게 돈까지 빌리게되며 그돈을 또 잘못갚으면 제가 실수하게되어있고 다른 성격안좋은 사람들에게는 돈을 어떻게해서라도 갚는데 저와관련된돈들은 쇼만하는 것입니다 걱정하는척....그리고 사채 그사람은 기둥서방....정도...? 참 웃기죠... 같이 있는시간동안 이빨 치료 치료가 아니고 성형 1000만원 눈수술 코수술

그리고 한벌에 50정도하는 맞춤옷까지.. 첨엔 거기에서 옷사는 애들 이해못한다더만 자기가 가면서 언니처럼 인터넷으로 그렇게 사는것보다 나한테 맞춰서 오래 입으랍니다.... 그러니 빚이 늘겠죠 남하는 건 다해야 하니깐 1억있었던 빚을 1년 만에 다까고 차까지 샀었던애가 다시 빚이 2억이라니...아무나 할수 있는거 아닙니다 저는 그렇게 하라해도 못하겠네요

거기에다 옷과화장춤 터져나갑니다 남하는것들 다합니다 더해야합니다 돈나가는 팔자인가봐요

분명 핸폰을 같이 떨어뜨렸는데제껀 멀쩡하고 지껀 한달에 한번씩깨지고

그러다가..그날은 제가 고향갔다오는 날이라서 정확하게 기억합니다 . 그날역시도 저에게 돈구해달라는 말뿐,.. 아 진짜 쓰다보니 욕이..ㅅㅅ

그래서 구하는 척하니까 이젠 누구언니한테 전화해봐 이 ㅈㄹ하는겁니다.

그언니 당연히 2년정도 연락안하다가 당연히 제가 돈이야기 하면 어떨까요?

그냥 출근해서 돈이나 한푼더벌어라하고 그날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

그다음날 제가 다시 돌아왔죠 좋으신분을 만났다는 겁니다 속으로 그래 제발좀 만나서 가라..

했어요 그런데 제가 쉬는 날 급한전화가 온거계요 그사람이 통장으로 천만원쏴줬다고 진짜꿈인지 생시인지 미치겠다고 ,, 그래서 잘했다하고 아 이제 시작이겠구나 했습니다 제가 나가있는사이

그스폰서를 데려와 집에서 라면좀 끓여줘도 되냐하길래 흔쾌히 그러라했습니다 그럼 저와제동생에게 덜집착할테니..매너가 그리좋다덥디다.. 이젠 가게 일하지말라고 하루에 가게에다 100만원씩 카드로 결제를 넣어준다하더랍니다 거기에다 용돈 50만원 100만원씩.한달애 일안해도 1500이 나오니깐..거기에다 잠자리도 안좋아하고 조건이 귀파주고 손톱 발톱깍아주기. 금상첨화라고 전에만난 스폰은 고소해서 벌금까지 맞았다더만 이번은 진짜 괜찮은 사람인가보다 했죠 부산은 워낙회사도 많고 인구도 많고 그리고 저와같이 사는 동생만 남게되고 그친구는 그사람이 집을 얻어주면서 나가게되었죠.. 한번 인사했는데 100달러를 저에게 주는 겁니다 .인사선물로 .아 정말 돈이 많은 사람이구나 참 부산이 넓지만 이런사람도 있나 생각했습니다 제가 좀 촌아이라서... 세상물정 잘모르는 병신이였습니다 정말 30대가 되도록 집은 어떻게 사는건지 청약저축이 뭔지 이런거 아예몰랐으니깐요..외국계회사 상무님이라고 소개받았습니다 외국계라면 그저 ㄷㄷㄷ 컴퓨터로만 일하고일주일에 한번회사에 나가며  연봉은 억단위 누가봐도 대단하지 않겠습니까 거기에다 차도 억대 회사에서 내려준차랍니다.얼마뒤 그친구의 생일파티 소개를 받았습니다 파라다이스호텔 밥먹고 헤어지고 그날 둘은 올라가구요 참살다살다 그리고급진 호텔에 .처음엔 그래 너도 그만큼 힘들었으면 새인생살라고  좋아질때되었다고 그마이 잘되라고 내보냈더만. 이 그지그튼 년이 또 이 ㅈㄹ를 하기 시작하니깐... 그때부터알아봤어야지.. 혼자 나가서 사는집을 1000에 월세 140에 침대 700짜리샀다고 자랑하고 골프치고 배운다고 이제시작하는 애한테 300짜리 채사주고..

아 그럴돈있으면 우리명의로된 빚이나갚던가...일주일에 하나씩 명품을 것도 다들 500단위 이상으로 사기 시작하더라구요.그리고 한몇주후...참나 아니나 다를 까 ..그 스폰을 꼬득여서 저희에게 돈을 풀라는 겁니다 . 그인간이 산에 10억이 묻혀있다했나봐요

이자 부산은 이렇고 이렇다 ... 그러더니 제일 처음타켓은 당연히 나겠죠.. 그인간이돈을 다발로 들고옵니다 산에서 파왔다는 거지같은 소리하며

5000만원 여기서 원금과 이자  650 제하고 4350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뒤론 언냐 나눠줘...

정말 사람 미치겠는거예요

나도 필요한척하며 그냥 저1000만원만써 다른애 1000만원줘야된다하고 그냥 모지랜다 이야기  하고 나머진 다른 돈필요한 동생에게다빌려 주었습니다 비밀로하구요. 또 다른 애 다줬다고 하면 샘내거든요 샘도 얼마나많은지 남잘되는거 배아파죽고 하도 ㅈㄹ ㅂ 해서 이친구는 그냥 지랄이아닌 병수준이예요 아니 그렇게 돈많은 놈 만났으면 다 오픈을 하던가 뒤로 또 돌려막아요 그미친년이 진짜 어이없게 그러면서 지친구 소개시켜주고 또 돈나눠쓰고 제동생한테 또그러고 제친구에게까지 그러더라고요 진짜 낯짝이 얼마나 뚜꺼운지 일은 안하면서 뒤로 돌려막기 하시면 어떻게 되는지 진짜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일을 하면서 돌려막기라도 하던가 . 그인간 옆에붙어서 좋은거 다쳐먹고 우린 다들 죽어나라 힘들게 일하는데..지때문에 다른 일수 사채업자들한테 욕먹는데

지는 그인간 핑계되면서 우리가필요할땐 꼭없었고 하여튼 그인간이 출근하는 날에는 무조건일찍 집에 찾아와서 돈구하러가자고 .. 저 그아이 한테 완전 콩깍지 씌어있었습니다. 그아이 하는말이면 다들어주고요 남이 그친구한테 싫은소리하면 저는 더싫은소리해줬고요.. 그리고 그 외국계 그인간이 우리에게 제안을 하더라구요 신용도를 높여주고 연금 받을수있게 해주겠다 그리고 아파트 우선순위도 될거고 마이너스 통장도 만들어 질것이며 너희는 이제 은행권에서 대출받을수 있을것이다.

그회사에 진짜 저희4대보험가입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랑같이 살던 남자친구까지도 넣어주더라구요  근데 조금만 자기마음에 안들면 퇴사처리를 한다는둥 갑질시작되었죠. 할사람 줄서있다고

다른사람들은 못해서 안달이라도 진짜 입다물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제남자친구가 차를 사려고 하는데 할부해서 사는 애들은 병신이라고.. 리스를 도와줄테니 마음놓고 타라고 돈800에달655천원씩뽑아주더라구요. 보험료 안내도된다면서  그이후 더더 미친성격을 마구마구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다른몇사람들은 그인간보고 사짜냄새 난다고 했었고 그앞에 이야기했던 기둥서방 역시도 돈이 나오니 뭐라하지도 못하고 의심이 들어도 내버려두는수밖에.없었고..저에게만 미친도라이같은 성격을. 다른아이들이 돈실수를 하게되거나 늦어지게되면 저한테 모든 지랄을하며 대신갚아라하며 변호사대기중이고 법무사대기중이고 형사랑 시나리오를 짰니 사기로 넣겠냐니 지가 받아먹는 이자는 생각도 안하면서 그돈으로 지내연녀랑 잘쳐놀면서 위치추적어플을깔아서 위치끄기만하면 지랄하고  과대망상 허언증 처럼 행동하더라구요. 돈을 못갚고 있는 애들은 저에게 잡아오라고 공증받아오라고 아님 니도 재미없다는둥.협박에 그년이랑 사이안좋고 잠자리 많이 못하면 또 그걸나한테 지랄하고 ..잠자리싫어한거 절대아님 아닌척했음 한달에 무조건 20회이상 (달력에 스티커부쳐놈)그년은 중간에서 저한테 펌프질하고 .. 오빠 무섭다고 저기압오면 정말 무섭다고  그러니 그인간이 저의약점이 그년인것을 그인간도 눈치를 챈것이 .그년이 언니만은 제발 참아달라고...

지마누라 3급공무원에 서울성북구길음로33 여기 레미안아파트사는데16층 17층 지을때부터 아래위로 뚫어놨니마니 재벌2세뒷닦다가 스트레스받아서 그만두고나왔다고 중국에서300주고 사람죽인적있다하고 아 진짜 미친 되지도 않는말 둘이같이 쌍으로내뱉는거죠. 5월15일정도에 제앞으로된 지가 말하는 원금에 대해서7580공증 동생은 6000정도 저는 원래9500인데 원금만이라면서 1억넘어갈뻔한걸 그년이 제뒤로쓴돈을 제가 그새끼돈쓴것처럼해서 다빼버렸죠

그리고 저는 한국을 떠났습니다 그둘꼬라지 보기싫어서 진짜 7월말까지 그새끼 안볼생각하니 속이편하더라구요 다른나라에서 무서운것보다 나는 그미친둘 콤비가...말못한거 더많습니다 진짜

사이다로 진짜 대갈한박 치고싶은데 참습니다.사람들친구들 앞에서 미친새끼가 내놓고 그년 젖까고 만지고 밑이고위건 아휴...제가6월부터 안보이니까 괴롭힐사람이 없는지 심심했나봅니다

저랑 같이 살았던동생이 갑자기 전화가 온거예요 저는 7월말부터 돈을 다시갚겠다했지만 그동생은 저와다르게 돈을 못주면 그부분에 대해 또 5부이자를 받았건겁니다 100에5만원씩..2000이면100그리고 동생한테 그년이 볼때마다 니돈제대로 안넣으면 서류날린다고 그랬던겁니다.제가 나오기 전날까지 웃던애가 경기일으키고 쓰러져서 제남자친구가 엎고 병원에 갔었습니다.

저도 바로 한국으로 들어와 서울에서 동생을 만났죠..진짜 동생 정상아니였습니다..좀비같은..온몸에 멍이50군데정도에 그냥 서있는 상태에서 뒤로넘어가는것을 보았습니다 정말 미칠것같았습니다 해외있을때도 저를괴롭히고 싶었는지 다른사람통해서 전달하게 만들고 .이리저리다 이간질에 거짓말에..그후로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진짜 이건아닌것같아서 은행거래내역을 뽑았죠.. 자기가 말하는 남은 금액이 7580이면 제가 갚은 이자와 대신갚아준돈까지 1년반동안 1억6천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산으로 내려와 경찰서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8월달에요...그다음날 바로 자수를 하였더라구요 피해자11명이며 그중 저랑 동생이 가장큰...자기가 적어놓은 자수표 옆에는 저희에게-2000만원 덜받았다고 적어놓았구요.. 그때부터 시작이였습니다.. 끊임없이 괴롭혀 주겠다며

그년을 통해 다른사람입으로 듣게 만들어놓고 시작되었습니다. 제 남자친구에게 (지금은 사실혼관계) 저희가 저지른 빚이10억이라며 자기가 알아내었다며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며 미행에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동생과 함께 외국으로 나가게 되었으며 경찰청에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해외성매매 제보가 들어왔다고... 제가 동생한테 .. 언니없으면 어떡할꺼야... 하니까 나도 죽을꺼야..............

진짜 맘아프고 잠못잤습니다 비행기 시간바꾸고 나와서 경찰서근처모텔을 잡아놓고 자살시도 했습니다 저혼자... 기억은 안납니다 약을 너무 많이 먹어서 목에 상처와 팔에상처 남았구요..

저희도 참 바보같은게 경찰서와 경찰청이 다른것도 뭔지 몰랐습니다 ..

조사를 받고 나오는데 진짜 서글펐습니다..동생은 1초전한말도 기억잘못하고 대인기피증에 지금 말도 버벅대는데..저역시도 우울증에 강박증에 낮엔 밖에 잘돌아다니지 못합니다..

그후 또 전화가 왔더라구요.. 마약제보..진짜 돌아버리는줄알았습니다...너무 많이 울고 수치스럽고 그러면서 그새끼는 강제집행하고 통장 보험 다압류에 신났더라구요 제가 세들어사는 집주인한테 까지 채권압류넣고 계약자가 제가아닌데도 참 머리를 쓰더라구요..마약..머리50개뽑고..

얼마나 스트레스 받고있었으면 그냥 머리가 숙숙숙 50개 빠지더리구요.마약제보때문에 일주일동안 말도 못하고 진짜..치욕스럽고 내내울었습니다..그리고 또 강제집행면탈에 재산을 빼돌리니

재산명시에 내용증명 같은걸 몇개나 보내는지...여기 조사 받음 다른데 또 받게하고 피해자들과 대화의사 아예없구요 집에 사실혼관계라고 빨간딱지 붙이고 갔습니다... 진짜 미안해 죽을뻔했습니다.. 그날 동생이 인터폰으로 그사람들 얼굴보고 또 약먹고 자살시도했구요 이번에는 많이 심했습니다 응급실가서40바늘정도 꼬맸으며..119부르는데도 씨익웃고 나가더라구요.. 진짜 그표정 잊을수없습니다. 저그날 동생때문에 속상해서 지가 쓰다 버리려고한 로보트청소기..한10년된거 저한테 주더라고요 첨엔 진짜 신기해서 좋다고 받았는데 그년한테는 줘라 어짜피 버릴껀데...고장난 롤리폴리 가습기 그것도 저 줬더라구요. 청소기 자기집 관리실에 편지와함께 갖다놓고왔습니다 진짜 그다음날 전 쓰러졌고 입원했습니다. 살다살다 제몸무게 54키로정도였는데 43... 진짜 신경쇠약에.

저혈압에 그새끼 표정만 떠올라도 저 손떨고 발떱니다..2달째 일못하는 상황이구요.매각하는날 또 귀한발걸음 해주셨더라구요 제가 병원에서 잠시왔었는데 참 표정이 생긴것도 진짜 사진 띄우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머리 원래 숱도없는데 이건뭐..진짜 어제까지 계속 집으로 뭘보냅니다...경찰피의자 조사중인데도 법원에다 거짓말까지하며 이젠 무섭지도 않아요 저도라이새끼 이젠 변호사3000주고샀다고 허풍떱디다...자기는 죄가 없다해놓고 변호사는 왜사며....진짜 지마누라나 지새끼한테 부끄럽지도 않은지 경찰조사받는데 보니까 마이너스 통장이던데  회사이름으로된 ...

의료보험도 동생은 입사한다음날 바로퇴직처리 시켜서 동생엄마한테 1년반 보험료 다올라왔구요 엄마한테 고의적으로 채무사실까지알렸습니다.

저런미친놈 진짜 가만히 보고 있어야 하나요? 제발 아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유령회사 맞구요 외국계회사아니구요 우리랑 알게될쯤에 회사를 개인사업자 등록했어요 도매업으로 .. 그리고 저희들한테 통장 다 만들어오라했었어요 통장안에 수억씩넣어놓는다고 ..그럼신용더올라간다고 알고보니 억은 무슨....저런거지새끼를 어떻게 벌받을수있게하나요...

 피의자로 조사받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런짓을 할수 있는건지..오늘은 또뭐가 날라올까싶어요.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