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좀 들어주세요!!편하게 글쓸게요!
일단 나는 20대초반 남자임 키 185에 운동을하는 사람이라 잘생겼단말은 자주 못들어도 멋있다는 말은 종종 듣는편임. 나에겐 동갑인 여자친구가 있음 우린 서로 집이 3시간정도 걸림 그래서 1주일에 한번? 많이보면 2번정도 봄 그런데 내고민은 여자친구가 나에게 너무 무관심함 보통 연인들은 자고일어났을때 잘잤냐 밥때가되면 맛있게먹어라 자기전엔 잘자라 해주지안음??이건 사귀는 사람에 대한 기본예의라고 생각하는데 내여자친구는 아닌가봄. 몇번이나 말을했고 서운하다고도 말을했는데 고쳐지지가안음. 카톡으로 대화한거만봐도 나는 우울증이 걸릴거같음 여자친구가 보낸것을 보면 10개면8개가 응 아니면 웅임ㅋㅋㅋ사랑한다고라도 자주해주면 이런고민하지도안음 내가 먼저 해도 대답은 웅 이태반임ㅋㅋ그래서 내가 매일 물어봄 나 좋아하는거 맞냐고 그럼 좋으니깐 사귄다고는 함ㅋㅋ나는 솔직히 모르겠음 여자친구의 마음을 이런 여자친구나 남자친구둔 사람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