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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스트레스

65 |2016.10.14 11:39
조회 18,825 |추천 13

우와... 처음 톡선에 올라가봤어요 .. 제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댓글로 주신 조언들 다 읽어 보았는데, 진짜 제가 여기 남아있을 이유가 없네요... 저는 재입사한 사람들은 금방 다시 그만둔다 이런 편견을 깨고 싶어서 참고 참고 계속 참았는데 끝내 돌아오는건 이런 대우를 받고...(그리구 왜 재입사 했냐는 댓글이 많았는데 그때는 부서가 달라서 부딪히는 일이 없었어요ㅠㅠ) 제가 사직서를 작성하여 그 선임에게 드렸더니 거절을 합니다ㅠㅠ, 자기는 못받은 걸로 하겠데요 저는 계속 그만둔다고 말씀 드렸는데, 하나가 풀리니 또 다른게 복잡해지네요

 

 

 

안녕하세요~ 평소에 판을 잘읽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제가 직접글을 쓰게 된 이유는 조언을 얻고자입니다.

 

저희회사에 띠동갑 넘게 차이나는 여자 선임이 있습니다. 그런데 폭언이라고 할 정도까지는 아닌데 넌 왜그러니, 난 안그랬다, 소리지르기 등등 자존감을 떨어트립니다.

가끔씩은 머리잡아당기고, 머리를 미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회사를 제가 2년가까이 다니다가 퇴사후 재입사했는데 이런식으로 대우 받을 바에는 다시 이직을 하는게 맞는건지 참고 기다려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추천수1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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