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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미친 옆반 븅신이 내가 지 좋아하는줄 알음

ㅇㅇ |2016.10.14 17:19
조회 612 |추천 13
음슴체 간당

내가 말하는 옆반 남자애는 키 165에 몸무게가 70정도되는 ㄹㅇ 뚱뚱한애임. 그애를 열쇠라고 하겠음 이유는 아래쪽에. 아니 내가 몸무게가지고 뭐라할 권리는 없는데 진짜 냄새가 옆만 지나가도 겨드랑이 암내같은 냄새가 풍기고 숨도 하악...... 하아..... 이렇게 쉬는애임. 원래는 안친하다가 같은 학원 다녀서 조금 친해졌는데 그날부터 학교 복도에서 만나면 겁나 치명적인 표정지으면서 슬쩍 웃고감. 그리고 오늘 일어난 일인데 체육대회 예선으로 우리반 vs 열쇠반 남자애들이랑 하는데 걔가 갑자기 축구경기를 안하더니 갑자기 입고있던 반티 윗도리 벗고 하얀 티위에 반티 윗도리를 찜질방에서 아저씨들이 어깨에 수건 올려놓듯이 올려넣고 한쪽 주머니에 손넣고 겁나 씰룩대면서 내쪽으로 오는거임;; 그래서 이상한 표정으로 쳐다보는데 존1나 주머니에서 열쇠 꺼내서 한손으로 빙글빙글 돌리면서 겁나 섹시한 모델언니 워킹으로 걸으면서 내 눈이랑 마주쳤음. 그랬더니 또 와인마시고 여자에게 슬쩍웃는 그 치명적인 표정으로 나에게 미소를 지으며 다가오는데 ㄹㅇ 무서웠음..... 열쇠가 계속 걸어오고 갑자기 내 옆에 앉으려는 거임 허허허 근데 다행이도 눈치있는 내친구가 쓰니야 우리 저쪽가서 보자!! 해서 걔랑 같이 튐
하 ㅅㅂ 어떡하냐 열쇠 망할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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