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놀이공원덕후인 10대입니다 ㅎㅎ
제가 할로윈특집으로 롯데월드를 간건아닌데 시험도 끝나서 친구와갔습니다 차가막히면서까지 오랫동안 갔는데
가자마자 롯데월드의꽃인 롤러코스터 아틸란티스라고도하고 표지엔 아티란티스? 라고 적혀있던거같은데 사람들이 다다르게부르더라구요 아무튼 줄을섰는데 2시간동안 기달려요 ㅎㅎ..; 한 아침10시? 정도부터 서있다가 12시20분까지 기달렸네요 제 개인적으로 롯데월드보다 에버랜드가 줄이더긴데 롯데월드 기구는 대체적으로 줄이빨리안줄고 에버랜드는 빨리줄어드는거같아서 롯데월드는 사람많고 줄이길고 빨리 줄이 안줄어들고.. 그래서 이점이 별로인거같아요..
그리고 저희가 매직아일랜드를 꼭가죠? 티켓을 들고 ㅎㅎ
근데 저녁6시부터 좀비분장을한 직원들이나타난다고 모든 기구를 예약제로바꾸고 제친구랑 매직패스 예약 딱하면 다마감되었다고 하고 ㅎㅎ.. 1초만에 마감되더라구요 개같게 ㅎ..;
왜 돈내고오는데 예약제로하는지모르겠고
그리고 6시에 매직아일랜드에 사람이 많아지면 입장제한이되는것도모르겠고
줄도 엄청나게 긴데 줄어드는거 같지도않고 사고도 많이일어나네요..
이런걸 고치면 좋을텐데.. 그래서 제친구와 저는 그냥 포기하고 돌아왔네요 헣.. 정말 오면서 롯데월드 상태를 엄청욕했죠
음식비가 비싸다 이런것도있고.. 이건거의다 저와 제친구의 개인적인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