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친한 친구가 곧 결혼을 하는데 제가 그렇게나 잘못한 건지..
ㅇㅇ
|2016.10.17 00:48
조회 165,996 |추천 12
글 내립니다. 욕 그만 하세요.
자작도 아니고 제 편 들어달라고 쓴 거도 아닙니다. 그저 다른 사람의 의견이 궁금했을 뿐..
저한테 막말한다고 하셨는데 여기 댓글 쓰신 분들이 더하신 것 같네요.
원본 지킴이 이런 거 하지 마세요.
댓글 좀 더 읽어 봐야 할 것 같아 삭제는 안 합니다.
- 베플ㅇㅇ|2016.10.17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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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10년이나 만나준 게 대단하네;;;
- 베플ㅇㅇ|2016.10.17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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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이글 삭제 할거 같네요. 원글지킴이 출동 예약입니다. 30살이나 넘게 먹었으면 해야될말 안해야될말 구분 좀 해라.
- 베플푸하하|2016.10.17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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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박이다. 순식간에 친구를 돈대주고 사자 신랑 꼬신 여자로 만들어버렸어. 나같음 물싸대기 날릴텐데.. 역시 잘배워서 그런가 마음도 곱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