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직장에서 사귀다가
헤어진지 3달 됬네요
저는 차였구요
잡았지만 돌아오지 않았어요
그냥 잘 지냈으면 좋겠는데
혼자 다니는 뒷모습을 보면 마음이 왜이렇게 아픈지
뭔가 보고싶다 좋다 이런 감정은 아닌데
아파요 그냥 마음이
더 잘해주지 못한 미안함과 뭔가 아픔
이게 무슨 감정일까요
새로운 사람 만나 20일정도 됬는데
전 여자친구가 마음이 다시 흔들린다는 소리가 들리네요...
지금 여자친구 정말 좋은 사람이고 저도 같이 있으면 좋아요
음.. 근데 순간순간 전 여친이랑 겹치는건 없어요
전 여자친구가 이런부분은 잘해줬는데 이런 생각은 전혀 안드는데
신경은 쓰이네요.
생각 안하려 할수록 더 생각나는거 같고
저 못된 남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