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만난지4년반되고 작년에 아기가 태어낫어요.3개월전에 남편이 미친녀랑 산다는 얘기 꺼냇어요.
15년10월달에 어디간다고 저한테 용돈달라고해서요 겨울이라 눈이도아고 아픈아기안고 의심없이 은행가서 입금했어요 결국은 제가해준 돈갖고 그년의 애들데리고 2박쯤 놀어갓네요.이제알아보니 월급이 한달한달 꼬박꼬박 그녀에게입금햇네요 .애아빠지만 저는 남편한테 용돈달라는한적도없어요 잔소리할까봐요 ㅋ울아들 아플때 분유못먹을때 챙기지도않으면서 다른녀에게 다 줫네요.분유 사달라고햇던니 일한다고 바쁘다고 또 무슨친구 장례식까지 간다는 핑계해서요 .마지막 제가 4번째요구햇던니 늦은밤에서 분유 한통만 사와서요 ㅋ!양심잇냐구 물어봣던니 애는 쓰레게통에다가 갖다버리라고하네요.진짜 지자식까지 인지도안하네요.제가 그년한테 욕햇던니 애아빠가 그녀위해서 저에게도 심하게 언어폭력을 햇어요.
작년6월달에도 ㄴㅍ명의로 새폰하나만들때 제생각할땐 애아빠라서 할부폰으로 만들면되잖아요 근데,저를보고 기계값 한꺼번에 내라구요.참 이제생각하니 어이가없네요 제가 무슨 폰갖고 도망가니?사용하다가 갑자기 정지해서요.그리고 인터넷에서 애가 분유를 주문하니까 남편꺼 체크카드,저가지고있는데 2달전에 달고해서 다시 줬버렷어요.이제 짐사용하고잇는폰까지 도 정지시키고 그저게 갑자기,기계까지 도 달라고하네요.울애기 계속 콧물낫고 폐렴걸릴까봐 병원도가야하는데 카드도없이 폰도통하지않고 택시불러도 힘들어요.
넘 상태가안좋아서 정신도없고 오늘 여기까지만 쓸게요.정말 넘 한심해서 내인생망해놓고 4년동안 바보되버렸어요.살아있어도 죽을것같아요.카드도뺏고 핸드폰도뺏고 어린애기도있는데 양심이 어디에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