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학 3년전에 와서 고등학교재학중인데 시;발 내가 여기서 자란 지들보다 영어못하는건 당연한거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전에 와서 지금은 언어소통문제없고 AP(대학과정)반을 서너개듣는것도 난 나쁘다고 생각하지않는데 발음 가끔 틀릴때랑 줄임말 모를때마다 쪼개고 놀리는 애들볼때마다 진짜 너무 억울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포애들도 노답이고 한국식으로 옷입는다고 욕먹는것도 짜증나고 앞에서는 그냥 쿨한척 넘기는데 진짜 면상볼때마다 한대씩 쥐어패고싶다 가뜩이나 3년씩이나 지나서 연락오는 한국애들도 별로 없는데 여기서마저 무시당하는 기분드니까 눈물난다 엄마는 뒷바라지하느라 몇년씩이나 고생하시는데 내가 힘든모습 보여주면 안되는데 자꾸 나태해지고 곁에 아무도 없다는 생각이 하루에 몇번씩이나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