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인데 대학은 전문대 다니면서 집에서 시쓰고 글 쓰면서 소셜미디어에 올리면서 유명하진 않고 그냥 지인들만 보는수준이에요.
알바하면서 부모님집에서 얹혀사는 이런 남자 어떤가요? 연애로는 재밌나요?
좋아하는 여자한테 시써주고 글써주고 소셜미디어에다 올려서 여자 마음 홀리는 이런남자 연애로는 좋나요? 남자친구로는 괜찮나요?
전 20살이에요. 이 남자가 저한테 대쉬를 해와요. 듣기로 별로 착한 사람은 아니라는데 저한테 시써주고 글 써주니 떨리고 기분이 좋긴하네요. 저를 꼬실라고 이러는걸까요? 근데 미래가 없는 남자라고 느껴져요. 연애로는 괜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