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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ㅈㅅ) 진심으로 죽겠습니다

누나란개xx... |2016.10.18 18:39
조회 74 |추천 0

안녕하신지요 그냥 초딩입니다.... 아무렇게 쓰겠습니다 이해해주세요. (ㅡㅡ)


안녕하세요 전 그냥 태권도 다니는 초딩 입니다... 모바일이니 맞춤법, 오타 있을수도 있습니다 본론 시작할게요....

저에게는 2살 많은 끼 누나가 있습니다..... 저를 욕하고 시비를 터는데 저의 잘못인지 읽어주세요 일단 여러가지 사건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로 전에 누나랑 아버지가 치킨을 사고 집으로 가고있는데 마침 태권도가 끝난 저랑 마주친겁니다. 그래서 누난 저에게 상체를 젖히며 흔히 말하는 뻐큐를 날린겁니다. 그래서 아버지에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안믿으셔 전 화가나 집에왔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도 제행동에 화가나셔셔 쇠__? 같은걸로 엉덩이를 쌔게 2대 때리셨습니다.... 아팠구요 몇일정도 빨간 선같은게 엉덩이에 있었습니다.
두번째로는 우리누나가 더럽기도 한데 진심으로 빡돈적이 장난아니게 많습니다 어제 일어난 일인데 제가 목욕을 하려고 화장실에 들어가서 소변을 보고 변기뚜껑을 닫으려 했는데 변기 중에서 조그만 구멍있잖아요 뚜껑? 두개다덮으면 생기는 조그만 구멍에 가 있던겁니다... 진심 그거보고 변기랑 격렬하게 저녁 확인할뻔 했습니다. 이렇게 사건이 있었구요 대표적인것인거 두개만 골랐습니다. 제발 톡커님들 조언꼭부탁드리구 해결방안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구 제가 잘못한것도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길!! (꾸벅)

+(바로 수정한것)
그리고 이사진은 오늘날 누나가 보낸것입니다
그리구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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