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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겼는데 부담스럽다는말

부산26 |2016.10.18 19:43
조회 622 |추천 1

 

 

26살입니다.

 

호불호가 심해요  이목구비가 뚜렷하다는 말을 많이듣고

 

기업회장님 이나 사장님 또는 20~30대 남자들에게는 잘생겼다는 말을 자주듣는편인데

 

20대 초중반 여자 들은 되게 부담스럽다 ? 불편하다 ?라고 느끼는 듯한데

 

어떤 여자에게는 되게 관심을 많이표해도 좋아해줬던 적이있었는가 하면

 

어떤 여자에게는 그냥 평범하게 직장동료로써 대하는데도 되게 불편한것같고 피하고싶어만

 

하는것같은 느낌이 들어요  딱히 불편하게 한적없는것같은데..

 

무슨 심리인가요?  그리고  친한여자 지인한테 물어보면  니는 잘생겼는데 좀 부담스럽게 생각할수있는  ,  좀 부담스럽게 생겼다 (외모다)  라고 하거든요

 

이게 뭔말인가요  그리고 몇몇 여자들이 저를 불편해 하는 것같은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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