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방정리가 필요한 것처럼 뭐든지 정리와 정돈은 필요한 것 같아요.
조금 다른 맥락이지만 기업 내에서도 새로운 개편과 조정은 시기마다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최근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도 방산사업 계열사의 사업분야 조정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한화그룹 방산사업 계열 4개사의 사업분야 조정이 시작되었다고 해요.
각 계열사별로 분산되고 흩어졌던 사업 역량을 통합하고 재분배해
경쟁력을 높이고 종합방산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전략이라고 하는데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방산사업영역 조정을 내년까지 완료해
각 사의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를 가속화 하는 방침을 계획 중 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한화그룹은 인수합병(M&A)를 통해 국내 1위 및
글로벌 20위권 규모의 방산기업으로 자리잡았다고 합니다.
㈜한화 방산부문, 한화테크윈, 한화시스템 등 3사의 지난해 매출은 총 3조원 가량이었고,
한화디펜스까지 포함하면 3조6900억 원의 매출이 측정된다고 하는데요.
한화그룹은 기존 탄약,정밀유도무기 중심의 사업에서
자주포 및 항공기,함정용 엔진과 레이더 등 방산전자 부문까지 사업 영역이 늘어나며
그 동안 방산 계열사별 사업 시너지 확대를 위한 교통정리를 진행하는 과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계열사끼리 영업,유통 체계를 공유하며 시장점유율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각 사별로 사업 파트너를 공유하며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이번 사업 재편으로 글로벌 10위 방산업체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한화그룹은 현재 글로벌 성장을 눈앞에 두고 있으니 추진에 앞서서 재정비를 하는 시간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계열사간의 정확한 업무분담과 협력은 ‘방산’이라는 한화의
큰 그림을 그리는데에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방산사업이 글로벌시장에서도
큰 성장을 보이게 된다면 국가성장과 국방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요.
한화그룹의 계속되는 성장이 이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