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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자와 자려다 들킨 남친...

허무함 |2016.10.20 17:37
조회 48,048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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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아침에...베스트가 되다니...;;ㅎㄷㄷ

 뭔가..무섭네요...

 

조언을 듣고 싶었는데....감사합니다...^^ 맘이 편치는 않지만 미련없이 접을 수는 있을꺼 같네요~ 3년동안 모든 주의 사람들이 착하다고 인정하였고, 저도 그렇게 믿었고 그부분을 좋아했기에...실망이 배고 충격도 배였던것 같습니다... 생각은 님들과 비슷하게 하고 싶었지만 그냥 확인하고 싶었던 제 심리였던것 같습니다. 물론상처되는 답글도 격한 답글도 있었지만 진심어리게 조언해주신 한분한분 감사드려요..어느정도 답을 받았기에 글은 내리겠습니다. 생각하기 나름이니까 불행하게 생각하고 나쁘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좋은 인생경험 했다고 미리 알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겠습니다. 다들 행복한 연애하시길요^-^
추천수2
반대수84
베플|2016.10.21 01:16
솔직한 말로 발기가 안되서 못했단말 ㅡ사실 할건다했는데 빠져나갈구멍은 이거밖에 없어서 한말. 그냥 계속 만날거면 차라리 님도 엔조이 하나 두시는게 공평하지 싶다
베플지지지|2016.10.21 03:00
시도는 했으나에서 내렸음. 섰으면 끝까지 가고도 남았겠다. 정? 그건 정이 아니야. 미련이지. 남자가 여자랑 아무 사심없이 단둘이 영화보고 술마실 수 있을까? 고민상담을 지가 왜해줘ㅋㅋ 나같음 쓰레기인증해준거 하늘에 감사히 여기고 뒤도 안돌아보고 그남자 버림.
베플옷도그지같...|2016.10.20 17:44
무슨얘기를 했길래 분위기상 모텔에 가게되지..? 아마도 한두번이 아니엿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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