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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전학온 그녀 이야기 ..

제발살려주... |2016.10.21 02:04
조회 543 |추천 0

아까 글 올라왔었는데 강제전학 복학생 실체를 밝힐려고 해요.
일단 좀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슴.
모바일이니 양해 부탁 .. ❣

아까 그 이야기와 이 일은 별도임
저는 일단 복학생이랑 1학년때부터 아는사이도 아니고 친한사이도 아니었음
일학년땐 내가 쭈굴쭈굴하게.. 찌질이처럼.. \(^!^)/

그렇지만 이학년때부턴 달라짐 ㅎㅎ
나이가 먹으니 피부도 늙더라고 ..
화장을 시작하고 나에 대해 꾸밀 줄 아니
정말 바뀜ㅋㅋㅋ 내가봐도
아니 서론이 길엇네 호호호홍

복학생을 알게되고 친해지게 된 계기는 고구마임
원래 일학년때부터 나랑 같이 놀던애를
찌찌라고 하겠음

찌찌가 복학생이랑 이학년때 같은 반이 됨.. !!
난 쉬는 시간 마다 찌찌를 보러 찌찌 반으로 갓고 어쩌다가 복학생이랑 말도하고 아는 사이가 됨
아는사이가 되는게 아니었었음 .. 제일 후회됨

내가 야한걸 좀 좋아하는 그런 여자임 .. ㅎㅎ 근데 걔도 그런 쪽으로 좀 .. 관심이 많았음
사실 나 고구마랑 친해진 계기가 야동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학년되고 내성격도 좀 변하고 노는 애들도 조금씩 달라짐 .. 고구마랑 나랑 같은반이었고 한명 더 있는데 얘를 동구라고 할게 ㅋㅋㅋㅋ♡
동구랑 나랑 고구마랑 맨날 학교마치고 같이 놀고 그러다가 같이 놀게됨 고구마는 명란이랑도 친했고 두루두루 친했음
나도 명란이랑 친함 명란이 일학년때 같은반 ㅇㅇ

이학년때는 사실 별로 풀 얘기가 없음 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학년이 팩트임 .
이제 삼학년이라고 개 막나가기 시작함
내가 본격적으로 복학생이랑 놀고 막 살기 시작한게 이학년 겨울방학이니 .. ㅎㅎ

아니 어쨋든 그렇게 잘지내다가
내가 미쳤었나봄 .
나랑 잘지내고 나한테 조카 잘해주던 애를
내가 갑자기 조카 싫어했었음 ..
미안하다 !! 큼

어쨋든 내가 그렇게 싫어하고 대놓고 티내니까 얘가 빡친거임 ㅇㅇ 그럴만도 함 이해함
얘를 소고라고 하겠슴

나랑 소고랑 찌찌랑 이렇게 조카 친했었는데
이때 내가 한 뒷담 ? ㅇㅇ 그런것들 다 말했었음 그래서 나 애들이랑 다 사이 틀어지고 한동안 쭈구리 .. 방학 이주전인가 그랬었음 ㅎㄹ

그때 복학생이 가장 먼저 나랑 풀고 나랑 밥먹어주고 그랬었음 ㅠㅠ
이때 우리 담임쌤이 너무 걱정해주시고
사이 풀려고 노력 해주심 ㅎㅎ
선생님 사랑합니다

아니 나 뭐래ㅋㅋㅋㅋㅋㅋ
그땐 너무 고마워서 거의 나 복학생 개 수준이었음 ㅋㅋㅋㅋㅋㅋ

방학때 동안 진짜 개처럼 지냈음 부르면 달려가고
가라하면 가고 사실 방학 전에 다른 애들이랑도 다 풀었는데 얘가 제일 나 챙겨줌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지도 마땅히 친구 없고 나는 지 말도 잘듣고 호구라서 쫄따구로 쓰기
좋았을듯 .. ㅆㅂ 기분나빠 !!

우리집이 좀 먼 편인데 내가 시내 나가면 걍 복학생만 만나야되는 압박감이 좀 심했었음

방학전에 다른애들이랑도 풀어서 다른애들이랑도
놀고 싶었는데 ㅠㅠ 미안해 얘두랑

방학을 그렇게 힘들게 보냈음 ..
고통 속 에서 ..
미래 다가올 고통은 생각지도 못한체 ...

내일 마져 쓸게염 ㅎㅎ
반응이 좋던 안좋던 난 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P.S: 2탄이 존잼이니 추천박고 대기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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