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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피해자 여동생 오빠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억울해서 글을 씁니다.

hyong1140 |2016.10.21 05:39
조회 4,122 |추천 24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 여동생 오빠 입니다.

너무 잠이 안오고 답답해서 판에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중학교 2학생 최모씨이모씨여학생 2명이

저의 여동생을 공갈협박,허위사실유포,살인협박,왕따,명에훼손 등으로 피해를 주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동생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얼마전까지 자살행위를 시도를 하였습니다.

정말로 답답하네요....

 

먼저

이 학교폭력이 알게된 원인은

2016년5월초 6월초 까지  저의 부모님이 지갑에 돈이 좀 없어지는  종종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부모님께서 이상한 느낌을 받아 저의 동생을 추궁을 해보니

학교 폭력을 당하고 있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게속 추궁을 해보니

4월초 부터 사건을 알게된 당일까지 여학생 2명이 저의 동생을 너무 심함 괴롭힘을 했습니다.

 

평소 2명의 여학생은 저의 여동생한테 금년 4월부터 학교 힐 때 동생의 책가방을

뒤지고,학교 교복위에 입는 생활복을 뒤져 돈아 있나 없나 확인을하였습니다,

그리고 때론 돈이 없이 없을때는 저의 동생 생활복 호주머니에서

핸드폰과 이어폰을 꺼내어 바닥에 던지곤 했습니다,

그리고 동생이 화장실에 가려고 하면  휴대폰을 놓고 가라고 하고,휴대폰 비밀번호를 풀어서 저의 동생 카톡내용 홈쳐봤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최모 학생이 동생한테 학교 같이 가자고 문자하고 집앞까지 왔는데 등교 시간에 10분 늦께 나오고 동생을 무시하는 행위을 많이 했습니다. 거의 하녀 취급이나 다르나 없습니다.

그리고 최모 학생은 저의동생을 하녀 거의 노비 취급 하듯이....

2016년 6월3일 최모학생이 하교시간 집에 가는 중에

피해자한테 종이상자에 올려져 있던 컨텍즈렌드 한 개를 상자와 함께 피해자한테 잠깐 가지고

있던 렌즈가 바람에 불어 땅에 떨어졌습니다. 피해자는 땅바닥에 찾아 다시 상자위에 올려 놨는데

이를 본 최모씨는  짜증난다고 하며 화를 내는 것이었습니다.그런데 이 때 또 바람이 불어서

렌즈가 차도쪽으로 떨어져 버려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피해자는 최모씨한테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지만 최모씨는 미안하면 다냐?,물어내라!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눈이 아픈데 어떻게할거냐고 따지며 지금 갚으라고 윽발지렀습니다.

그래서 피해자는 당장 집에가서 저금해놓았던 현금3만원을 최모씨 집까지 찾아가서 상납을 했습니다,

또한 최모씨가 피해자를 끌어들어 일산 라페스타에 놀러가자고 했는데

피해자는 집안에 일이 있어 카톡으로 못간다고 밤 10시경에 문자를 보내니

피해자가 못가자 최모학생이 피해자한테 현금 4만원을 은행으로 당장 입금 시키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피해자는 그다음날 낮12시경 교회근처 서울 녹번역근처에 있는 농협에서

최모 학생 계좌로 돈을 입금 시켰습니다.

그래서 피해자는 4만원을 마련하기 위해서

그전에 렌즈값 땜 돈이 없어서 밤에 모친지갑 1만원 아버지 지갑 3만원을 몰래 빼내어

그돈을 최모 학생 계좌번호로 입급 시켰습니다.

왜? 피해자가 최모 학생한테 돈을 보낼 수 없었던 이유는

최모학생이 평소 피해자를 괴롭혔고  약속을 안지키는 친구로 전략시켜  페이스북에

저격 걸리게 한다고 하며 하지 않으면 안되도록 무서워서 돈을 입금을 안시킬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6월6일 현충일 오전 11시경 최모학생이 피해자한테  일산 라페스타에 가자고 했습니다.

덕양구청 후문에 있는 지도농협365에 들어가 최모학생이 피해자한테 자신의 인출 카드를 내어 주고 피해자가 보낸돈을 피해자한테 직접 인출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피해자는 최 모학생이랑 일산라페스타 갔는데

최모 학생이 피해자한테 강탈한 4만원을 최모 학생의 옷과 화장품을 사고 피해자한텐,

4천원짜리  인형만 사도록 하였고 그리고 중고서저메서 1900원짜리 책을 사려고 하는데

피해자 돈을 강탈한 최모 학생은 피해자의 4만원을 거의 혼자 다 쓰고 900원을 피해자한테

주고 그러면서 900원을 되돌려 받으며 4만원중 2000원도 피해자 돈인데 2000월 빌려줄테니

수요일까지 갚으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강탈한 피해자 돈을 다쓰고  이던을 빌려주는 형식으로

피해자 학생을 괴롭히고 갈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요일때 아침에 학교를 가면서

피해자학생은 최모학생 집 앞에서 8시반 경 최모 학생을 만나 1만원을 갈취 당했습니다.

 

2016년6월9일경

하교길에 최모학생 이모학생 이랑 피해자학생들이 떡볶이를 먹던중,

이모학생이 피해자 그릇에 있던 치즈가 있는 떡볶이를 한 개 빼앗아 갈려는 것을

피해자 학생이 뺏기지 않으려고 포크로 잡아 끌었는데 뜨거운 치즈와 국울이

최모학생 오른손등에 살짝 튀었습니다. 그러니

최모 학생은  손등에 물집이 생겼고, 피해자 학생이 사과를 하니

미안하면 다냐고 이모학생도 이거 약 사줘야 하지 않냐? 라고

오히려 부추겼습니다. 그런데 피해자는 만원 밖에 없고  떡볶이값이 9900원인데

피해자 학생이 계산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피해자 학생은

집에가서 1만원을 가지고 나와 최모 학생을 만나 집앞에 있는 약국에 가서

8천원짜리 화상약을 사주고 남은돈 2천원을 최모학생이 그냥 갈취하고 그냥 갔습니다.

 

이 내용은 저의 동생이 경찰 조사에서 조사한 내용 입니다. 사실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가해자 두명의 여학생들은

학교폭력사태가 선생님이랑 저의 부모님께서 아시게 되자

두명의 가해자 학생를 피해자 학생을 왕따를 몰아 갔습니다,

현재 동생은 반에서 현재 왕따입니다.

 

처음에 이 사실을 알고나서 저의 모친께서

담임선생님께 찾아가니 이모 담임선생님이 공갈협박 사건인데

이걸 학교학생부에 올려 할까요? 말까요?

하면서 은폐 시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 두명의 학생이 한 짓이 너무 많아서

쓰기도 힘듭니다.

한번은 저의 집에 와서 저의 옷장도 뒤지고 탐나는 물건을 자꾸만 만지고

생각만 하면 끔찍하네요

 

그리고 학폭위도 열렸는데

학교에서 하는 학폭위는 좀 엄청 약하게 나왔습니다. 그냥 교내봉사?

공갈협박이 무슨 교내봉사로 내려지나요?

전학이 기본인데?/

 

그래서 2학기가 흘러 학교폭력위원회 경기도지청에서 열리는 재심을 신청 했습니다.

결과는 가해자 학생 반이동 이었습니다.

 

그러나 가해자 학생 가족들은 자식들이 공갈협박 형사 건 범죄를 저질렀는데

사과 말 한마디도 없고

 

오히러 더 잘났다고 반이동 대해서 굴복한다고 행정심판 을 걸고

 

또 우리동생이 일본만화 좋아하고

학교 도서관에 스트레칭책에서 동생이 가슴운동을 장면을 봤는데

 

성적수치심을 느꼈다고 해서

 

4개월후  재심결과가 가해자들한테 안좋게 되어

 

그걸 이용해서

 

학폭위에 집어넣었습니다.

 

진짜 머리 안돌아가네요 시간 끌기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식이하에 하는 행동을 하는대 받아주는 학교도 진심된 질문을 받고 싶네요!

 

그래서10월 24일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드는 상식이하 행위가

학폭위가 열립니다. 바로 고양화정중학교에서

 

지금 저의 동생은 매우 힘들어 하고 있고 약없이 생활을 못하고 있습니다.

며칠전 또 동생이 주방칼을 들고 자살행위를 할려고 했습니다.

오빠로서 너무 가슴이 아프고 억장이 무너집니다.

 

가해자 가족은 아직까지 아무런 진실된 사과가 없고

학교에서는 피해자를 두번 죽이고 있습니다,

진짜 너무 심적을 너무 힘듭니다.

 

네티즌 여러분들 좀 도와주세요...

 

그리고 위에 사진은 가해자들이 입금시키라는 돈 내역 증거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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