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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안블루 (러블) 눈팅만 하다가 처음글올려봐요~

ㅎㅎ |2016.10.21 09:13
조회 154,664 |추천 289

 

 저의집 아가 쵸파를 소개해드려요~

 

 

 

 이번년도 3월1일 태어나서 4월 말쯤에 가정분양받은아이에요~

 

 

 

 

 

 

한 5년정도 나란 사람이 고양이를 분양받아도 되는건가

한생명을 책임질수있을까.. 고민하고

키울수있는 환경과 주위사람들에 동의를 구하고

 

(현재 남친에게 결혼해서 애낳아도 키울꺼다 확정받고)

 

분양을 받게 되었었어요 

 

 

 데려온 첫쨰 아이 쵸파에요

 

 

 

 

 

 

 

 

 

 

 

  

 

 처음에는 너무 작아서 혹시라도 잘못만졌다가

뼈라도 부러질까

조심조심 안으면서 어쩔줄몰라했던게 기억이 남네요 ㅎ

 

 

 

 

첫날 밤은 잘자는지 걱정되서

밤새 자는 모습 구경도 하고 ㅎ

 

 

 

 

연신 사진을찍었었어요 ㅎ 너무 사랑스러워서 ㅎ

(러블)

 

 

 

저 조그만한 발바닥으로 꾹꾹이를 해줄떄면

너무너무 햄볶아서 기절~할정도였어요ㅎㅎ

 

 

 

 

요떄 허공에다가 대고 꾹꾹이를 해서

동영상 찍었었는데 그건 나중에 올릴게요 ㅎ

 

 

 

토끼 쵸파 사랑

 

 

대한민국 만세 쵸파 사랑

 

 

귀접힌 쵸파 사랑

 

 

 

응아 싸는 쵸파 사랑

 

 

 

 현재는 여아인데도  듬직듬직 해졌어요 ㅎ

 

세상에서 참치캔과 닭가슴살을 제일 사랑하는 아이랍니다 ㅎ

 

마지막으로

 

 

 이 사진은 쵸파 부모묘 사진 이에요 ㅎ

 

 

 

지금 커서 보니 부모묘 얼굴을똑닮은거 같네요 ㅎㅎ

이상 쵸파자랑 1편이었습니다 ㅎ

 

지금 까지 읽어주시고 봐주셔서 감사해요~ ㅎ방긋

 

추천수289
반대수8
베플순양이|2016.10.24 20:15
안녕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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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레이와로미|2016.10.24 21:56
그맘 충분히 이해 공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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