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에서 퇴사고민하고있는 쓰니입니다.
음슴체로 쓸게요
지방 작은 회사에서 경리함.
세후 140.(4대보험 회사에서 부담함)
평일만 근무. 주말/공휴일 다쉼
월초.월말 만 바쁨.
고로 아주 편하게 일하는 쓰니임.
다름이 아니라
회사에서
회사 재정이 어려워서 12월까지 있어보고
그래도 회사가 힘들면 나가야된다 함
지금 한달반 남은 시점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나가고싶음 나는. 근데 있어라 그럼 어찌됨?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음.
지금부터라도 퇴사 준비를 해야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