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랑 성별은 공계 안할께요
저희엄마는 되게 엄하세요 그런데 저는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있어서 혼나곤 하죠 고치려고 햐도 잘안되네요
(대화상황식으로 할께요)
나:다녀왔습니다
엄:그래
10분뒤
엄:손톱은 안물어뜯었니?
나:.....뜯었어요
엄:바지 벗고 기다려
2분뒤
엄마는 그냥 들어오셨어요
그러더니 엄마 무릎에 엎드리라고 해서
시키는데로 했어요 그러더니
엄마가 손으로 엉덩이를 아주 찰싹찰싹 때리시는겁니다
이렀게 까지 하시지는 않았는데 엉덩이를 아부 찰싹찰싹 때리신적은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묵묵히 맞고 참았어요 한 50대쯤 맞았을때
너무 아파서 엉덩이 손을 가져다뎃어요 그래서
엄마가 하는 말...리셋 딱 그 한마디였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100대를 다맞았어요
다 맞고 바지를 다시입고 엄마가 무릎꿇고 앉으라고 하셨어요
엄: 반성문 2장쓰고 속옷만 입고 거실에서 손들고 있어.
나:네????(이때 집에 가족 있었음)
엄:그러면 손톱을 뜯지 말았어야지 손톱 뜯지 말라고 묯번 말했는데!
나:네...
저는 반성문을 진짜로 반성하면서 썻어요
30분뒤 저는 옷을 벗고 손을 들었어요
진짜 창피했어요 다시는 뜯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저는 엄마가 이렇게 까지 심하게 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읽는이의 생각은 어떨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