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흔녀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판에 첨써봐서 긴장되네요..오타가 있어도 그냥 읽어주세요ㅠㅠ)
휴..저는 지금 엄마 때문에 고민이에요..
엄마가 모르는 아저씨를 자꾸 집에 데리고와서 재워요ㅜㅜ 물론 저가 싫어하는걸 알고 있는데도요..엄마는 저가 어릴적 아빠와 잦은 다툼으로 이혼했고 아빠 없이도 저희 가족은 화목했어요.
근데 엄마가 최근에 남자를 사귀더니 그남자랑 서로 싸우고 경찰서가고 끝장까지 보고 또 만납니다.. 그 남자가 저희 엄마를 너무 좋아해요ㅠㅠ집착이 너무 심해 헤어졌는데 저희집 문을 계속 두드리고 엄마가방을 훔치고 가게 영업방해까지해서 경찰서까지 갔습니다.
진짜 저는 속이 터질지경이에요..
그아저씬 정말 싸이코에요..그런 사람을 집에 매일 데리고와서 재우고 이젠 아에 저희집에서 출퇴근을 합니다..
또 저번엔 제 샤워타올로 씻엇는데 너무 찝찝했어요ㅠㅠ샤워를 한시간동안 해요 지가 수도세내나 무슨ㅠㅠ(그래서 새로샀어요)휴ㅜㅜ 근데 더 문제는 저희 엄마에요ㅠㅠ 둘이 사이가 또 너무 좋아져서는 매일 붙어있어요.
자기가 좋다는데 저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고 내가 내 집인데 왜 저눈치를 봐야하냐고요..
저를 아에 가족 취급을 안합니다..
그아저씨한테 눈이 멀었어요 다른집같으면 이게 정상이냐고 했는데도 정상이랍니다..아주 정상이래요..하..저보고 이상하는데 저는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 정말 이게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