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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오

여나 |2008.10.21 06:54
조회 112 |추천 0

시끄러운 쿨러소리도 있었지만..

혼자 중얼거리다 잤는데

정말 강가가 미친듯이 보고싶다고..

생각하면서

마치....거기에 와 있는듯한..장면이

내 꿈에 나타나더라고.

실현될려고 그랬나봐....

난 그런 바람...바다가..좋아..

오늘부터.........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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