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사귄지 3달다되가는데 장난치는것도 좋아하고 되게 친구같이 편한데 오늘 페메하다가
자기쌩얼보내줬는데 솔직히 좋아하다보니깐 뭘해도 다 이뻐보였는데 맨처음에 누군지 몰랐다가 여친이라해서 1차충격...눈크기2배차이나고 눈썹은모나리자고 잡티에 2차충격...여친이 상처받을까봐 귀엽다고하면서 넘겼지만 솔직히 진짜 사기수준인데
여친얼굴볼때마다 쌩얼이 겹치니깐 좀 그럴꺼같아서.. 정털린건 아닌데 사기수준임....
<추가>
가끔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데
여친의 쌩얼을 보고 좀 당황했긴 했지만
저한테는 아직도 여친이 사랑스러워보이네요ㅎㅎ
이번 일로 여자친구와 더 가까워져서
독특한경험이였네요!
<추가>
톡선 처음올라가는데 기분 기모띠하네요^^댓글보다 이런 주작아니냐는 댓글이 있었는데 100일을 거의 앞두고 있는데 저희는 사귀기전부터 장난도 많이치고 엽사도 같이 찍었던적이 있고 여친이 꾸미는건 좋아하는데 내숭이 없어서 서프라이즈로 쌩얼보여준거에요ㅋㅋ 말투가 여자같은거는 저희집이 누나만 셋이라서 성격이 여성스럽다는 소리도 많이듣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