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7년차 하고 싶을 때만 기똥차게 만드는 불량 주부랍니다..
코슷코 가서 저렴하게 업어온 스테이크를 파스타와 ^^
비오는 날 막걸리가 땡겨.. 수육을...ㅋㅋ
남편 생일 파뤼를 위해 ....
마트 마감 세일에 급하게 득템한 등갈비...
양념하고 오븐돌리고 다시 굽고...
맛은 있지만... 사먹자 ㅠㅠ
주말아침은 간단하게 골뱅이 비빔국수로....
거실에 기름 튈까바...종이박스 깔고...ㅋㅋ
시원 뜨끈한 국물.... 버섯전골
야근하고 온 남편 위해 소세지와 한잔
추석 지인들 선물로 담근 레몬 청....
장어가 땡겨서 만든 양념 장어구이..(혼자 다 먹어 치움)
돼지갈비 스테이크... 양이 넘 작아서.. 별로였음 ㅠㅠ
폰을 바꾸는 바람에 사진이 많이 없어 졌는데도.. 많이 해먹고 살았네요 ^^